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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발간, ‘남방실크로드신화여행’ 우수도서 선정
관리자 - 2018.01.17
조회 254
경기문화재단 발간, ‘남방실크로드신화여행’ 우수도서 선정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경기문화재단이 세 번째 신화 강연 시리즈로 진행한 신화여행 세 번째 이야기로 운영한 <남방실크로드신화여행> 결과자료집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은 출판활동 고취와 지식기반사회 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2017년 2월부터 7월 중 국내 초판 발행된 교양도서를 대상으로 선정된 이번 심사에서는 약 3,600종의 도서를 접수하고 그 중 220종이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는 출판사(주식회사 아시아)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계약을 통해 2018년 1월까지 전국 공공도서관 등 2,4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이다.
<남방실크로드신화여행>은 지난 2016년 9월부터 11월까지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한 ‘신화와 예술 맥놀이-신화, 아주 많은 것들의 시작’ 강연 자료를 토대로 재구성한 것이다. 사진과 지도 등의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해 강좌의 현장성을 살렸다. 총 9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신화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남방실크로드를 관통하는 남아시아의 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대표 신화를 엄선하였다.
남방실크로드는 가장 오래된 교역로이자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존재하는 곳으로 해양실크로드와 만나고 육상실크로드와도 교차하는 지역이다. 또한 편벽(偏僻)한 환경으로 인해 신화를 비롯한 인류문화의 원형이 잘 보존된 곳으로, 현재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일대일로(一帶一路)’전략, 그 중에서도 해상실크로드와 맞물려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문의 문예진흥팀 : 031-231-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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