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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서 24~27일 개최
관리자 - 2018.01.17
조회 338
제4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서 24~27일 개최
▶ 2017년 가장 주목받은 최고작품 ‘베스트콜렉션 4’
▶ 공연예술 아트마켓 ‘공연중매프로젝트’와 쇼케이스 개최
경기문화재단과 안산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4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경기공연예술페스타>는 지난 2015년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안양과 구리를 거쳐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경기도 내 공연장 상주 예술단체들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공연들을 소개하며 더 나아가 아트마켓의 장으로서 마련된 축제의 자리이다.
2017년 가장 주목 받은 공연들을 만난다. ‘베스트컬렉션’ 한 해 동안 공연되었던 상주단체들의 초연·기획 공연들 중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보여준 4개 단체의 4개 공연이 ‘베스트컬렉션’으로 선정되어 공연을 선보인다.
24일(수)에는 안산문화재단의 상주단체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가 무대에 오른다. 국내에서 가장 주목 받는 안무가 김보람과 안영준의 공동 안무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하지 말아야 할 것 안에서 자유롭기 위한 인간의 본능’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이전의 앰비규어스 작품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25일(목)에는 직장인의 하루를 마임과 인형과 오브제, 음악으로 감성적으로 표현해 낸 예술무대 산의 <그의 하루>가 펼쳐진다. 대사는 없지만, 온전히 우리의 삶을 투영해내는 인형의 모습은 직장인의 애환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26일(금)에는 서울발레시어터와 군포프라임필하모닉의 공동 협업 작품인 <빨간 구두 - 영원의 춤>이 초연된다.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잔혹 동화 ‘빨간 구두’를 통해 인간의 욕망을 재해석해 낸 작품으로, 현대무용가로 각광 받는 ‘차진엽’과 TIMP 음악감독 ‘최우정’이 창작에 참여하여, 더욱 주목 받는 작품이다.
마지막 날인 27일(토)에는 연출가 고선웅이 이끄는 극공작소 마방진의 <토끼전>이 펼쳐진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극으로 새롭게 구성한 <토끼전>은 국악을 더해 경쾌하고 유쾌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베스트컬렉션 4개 공연을 패키지로 예매할 시에는 50%의 특별할 할인도 제공하고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빨간 머리 앤’을 ‘걸판여고 연극반’ 무대로 옮겨 신나는 뮤지컬로 꾸며낸 ‘극단 걸판’의 뮤지컬 <앤ANNE>, 안무가 최진수를 주축으로 한 발레예술단체 ‘S Ballet Group’의 뛰어난 예술가의 비극적 삶을 그린 <라 다나이드, La Danaide>, 그리고 평생 애니메이션 주제곡만 불렀던 가수를 주인공으로 한 독특한 이야기를 그려낸 ‘극단 불의 전차’의 연극<꽃불>까지, 저마다 색다른 3가지 공연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이밖에도 공연 단체들의 유통을 지원하기 위한 아트마켓 ‘공연중매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공연중매프로젝트는 경기지역 문화예술회관과 상주예술단체간 파트너십을 통해 그동안 축적된 예술단체의 레퍼토리를 전국 공연장과 축제에 소개하는 유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되는 아트마켓이다. 특히 전국 주요 공연장과 축제조직위원회에서 공연기획에 책임이 있는 분들을 초청하여 실질적인 공연작품의 유통성과가 드러나는 아트마켓으로 가치를 높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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