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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FACT 작가 레지던시 교환 프로그램 크리스 쉔 《루메(자동) Lume(Auto)》 전 개최
관리자 - 2018.01.30
조회 321
백남준아트센터-FACT 작가 레지던시 교환 프로그램크리스 쉔 《루메(자동) Lume(Auto)》 전 개최
– 백남준아트센터-FACT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 맞아 ‘창조적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 작가 레지던시 교환 프로그램 결과전시 《루메(자동)》전 개최
– 작가 크리스 쉔(Chris Shen), 기술과 예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장치나 도구들의 특징을 연구하고 자신만의 예술적 방법론을 실험
– 백남준아트센터 전시 《루메(자동)》에서는 센서등을 주재료로, 근접한 센서에 의한 빛의 연쇄 반응을 이용해 오브제들이 끝없이 소통하는 작업을 선보여
– 오는 1월 30일(화), 백남준아트센터 1층 메자닌에서 오프닝과 함께 오픈 스튜디오 진행

백남준아트센터(서진석 관장)는 2017-18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창조적 미래’를 주제로 영국의 미디어 아트센터 FACT(Foundation for Art and Creative, 마이크 스텁스 디렉터)와 젊은 작가들을 위한 ‘레지던시 교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백남준아트센터는 영국 작가 선정을 위해, 2017년 10월 심사위원회를 거쳐 크리스 쉔(Chris Shen, 영국)을 최종 선정했고, 작가는 2017년 12월부터 약 두 달 동안 백남준아트센터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본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아트센터 1층 메자닌에서 크리스 쉔의 전시 《루메(자동)》을 2018년 1월 30일부터 3월 25일까지 개최한다. 전시 오프닝 당일에는 오픈 스튜디오를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크리스 쉔은 일상의 기술과 예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장치나 도구들의 특징을 연구하고 자신만의 예술적 방법론을 실험하며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백남준아트센터 전시 《루메(자동)》에서는 센서등을 주재료로, 근접한 센서에 의한 빛의 연쇄 반응을 이용해 오브제들이 끝없이 소통하는 것을 보여준다. 작가는 ‘예측할 수 없는 빛의 전파인 동시에 이원적 빛의 물결이다’고 말한다. 복잡한 구조의 장치나 도구들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도출해내고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저마다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열린 질문을 던진다.

“끊임없이 존재와 무(無) 사이를 오가며 진동하고 공간 속에서 무리를 짓는 소수의 기본 입자들은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은하들의 광대한 역사를 말해주는 우주 알파벳의 문자들처럼 무한한 결합을 한다.”
– 카를로 로벨리, Seven Brief Lessons on Phy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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