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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새해소망 손글씨 달력받기 행사진행
관리자 - 2018.01.30
조회 278
새봄맞이 새해소망 손글씨 달력받기 행사진행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관장 장덕호)은 2018년 입춘을 맞이하여 실학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캘리그래피 작가들이 직접 손글씨 달력을 써주는 행사를 오는 2월 3일(토) 오후 2시~4시까지 두 시간동안 실학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입춘은 정월의 첫 번째 절기이고, 봄을 알리는 날이기 때문에 신년(新年)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해가 바뀌면 묵은해의 액(厄)을 멀리 보내고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입춘첩을 써서 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풍속이 내려왔다. 오늘날에도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같은 입춘첩을 써두었다가 입춘에 책력에 나와 있는 시간에 맞추어 대문이나 기둥 등에 붙인다.

행사에 참여하는 단아 손영희 작가는 2002년 ‘오! 필승 코리아’ 산돌단아체를 개발한 캘리그래퍼로 양평 공공예술프로젝트, 작품전시 등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 외에 캘리그래피 작가 두 명이 더 참여하여 박물관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행사시간 동안 무료로 신년달력에 원하는 소망을 적어주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새봄을 맞아 아직 새해소망을 빌지 못하였다면 손글씨가 전하는 아름다운 감동을 연인, 가족, 친구들과 실학박물관에서 전시관람과 함께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다.

장덕호 관장은 “이번행사를 시작으로 실학박물관이 전시와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들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월 3일(토) 행사는 참가비 무료로, 참가자접수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문의는 실학박물관 홈페이지(http://silhak.ggcf.kr)또는 031-579-601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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