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구글플러스로 퍼가기페이스북으로 퍼가기트위터로 퍼가기
경기옛길 자원봉사단 4기 발대식 성료
관리자 - 2018.02.26
조회 289
경기옛길 자원봉사단 4기 발대식 성료
<주요 내용>
○ 2월 24일 (토) 경기옛길 자원봉사단 4기 발대식 진행
○ 총 52명의 자원봉사자에게 위촉장 수여
○ 한 해 동안 경기옛길 모니터링 및 행사 안내 지원 역할 수행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13개 시·군(파주시, 고양시, 이천시, 성남시, 과천시, 안양시, 용인시, 의왕시, 수원시, 안성시, 오산시, 화성시, 평택시)이 함께 운영하는 경기옛길에서 자원봉사자 4기 발대식을 경기문화재단 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자원봉사자 33명과 신규 자원봉사자 18명에게 모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자원봉사자들은 성실하게 활동할 것을 서약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한 해 동안 경기옛길의 도보 상태와 시설물을 모니터링하고, 간단한 시설물 보수 작업을 할 예정이다. 또한 도보탐방 시 운영진을 도와 참가자들을 안내하는 역할을 지원한다.

경기옛길은 민·관이 협력하여 가꾸는 도보길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매 해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왔다. 올해로 4기를 맞이한 자원봉사단은 옛길이 지나는 지역의 도민들이 상당수 참여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옛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원봉사에 지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민·관이 협력해가는 대표 사례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도보 탐방에 참가하면서 경기옛길에 관심 갖게 되었는데, 이렇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까지 생겨 기쁘다”고 말하며 “도보객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신경준이 1770년에 집필한 『도로고』에서 언급되어 있는 6대로(삼남로 · 의주로 · 영남로 · 강화로 · 경흥로 · 평해로)를 기반으로 경기도와 관련 지자체, 경기문화재단이 힘을 모아 조성한 역사문화탐방로이다.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보도자료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