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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2018 전통문화체험 관광프로그램
- 2018.03.15
조회 181

  해남군 행촌문화재단 <예술과 함께 떠나는 남도수묵기행> 03월 ~11월 연간 20여회 운영

․ 예향 남도의 근간을 이룬 ‘수묵’을 주제로 ‘문화유산․역사․인물․동시대 아트’투어
․ 남도의 수려한 ‘자연풍광’과 ‘맛있는 남도밥상’ ‘구수한 소리’는 남도의 일상
 ․ 9월 ~10월 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연계 프로그램 운영
 
<예술과 함께 떠나는 남도수묵기행>은 장마가 시작되는 6월을 제외하고 동백과 매화가 가장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남도의 3월에 시작하여 매월 2회 계절별 명소와 지역축제와 행사 등에 따라 월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3월의 해남에는 1500년 된 미황사 달마고도達磨古道가 깊은 잠에서 깨어나 다시 열렸으며, 산이면 드넓은 매화밭이 잠시 봄이 들어오는 문을 열어두고, 4월에는 백련사 천년 동백숲에 아침마다 새소리와 동백이 장관을 이루며 새로 덖은 햇차를 맛볼 수 있다. 여름에는 동시대 예술가들이 봄부터 준비한 예술작품이 오래된 천년고찰에 쌓인 역사문화유산과 함께 관람객을 맞을 것이다. 친절하지만 과묵한 ‘큐레이터의 예술적인 시각의 해설’이 동행하고, 때로 예술가가 함께 하여 예술가의 작업을 직접 체험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남도의 들과 산 바다가 남도사람과 함께 차려낸 맛있는 밥상과 명주로 알려진 해창막걸리 그리고 구성진 남도소리를 직접 대면하여 즐길 수 있다. 운이 좋다면 주지스님과 함께 밤새 향기로운 차담을 나눌 수도 있다.

․ 참가문의 : 행촌문화재단 aass_c@naver.com 061-533-3663
 자세한 사항은 https://blog.naver.com/aass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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