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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18 경기문화예술교육 공모지원사업에 27개 시•군, 64개 단체 선정
관리자 - 2018.03.16
조회 96
경기문화재단, 2018 경기문화예술교육 공모지원사업에
27개 시•군, 64개 단체 선정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44개 단체에 8억 9천만 원 지원,
–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20개 단체에 3억 원 지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5일 ‘2018 경기문화예술교육 공모지원사업’을 운영할 64개의 단체•기관을 선정해 발표했다.

경기문화예술교육 공모지원사업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두 개의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에 22개 지역 44개 단체,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16개 지역 20개 단체를 선정했다.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이들 사업에 각각 8억 9천만 원, 3억 원을 지원 예정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령기 어린이,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강의, 체험, 관람, 실연, 캠프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은 지역의 문화적 환경과 자원을 주제로 진행되는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이다.

선정단체는 앞으로 4~11월 중 30회 내외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로써 경기지역에서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연중 만날 수 있다. 예상 참여자 수는 3만여 명에 이른다.

지역별 운영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4월부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kr)와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www.ggarte.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은 토요문화학교 홈페이지(www.toyo.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와 지역특성화 프로그램은 모두 참가비가 무료이며, 각 지역의 운영단체로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올해 선정된 운영단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워크숍과 현장 컨설팅을 진행해 단체의 역량 강화에 힘써 경기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단체별 운영 내용과 관련된 소식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꾸준히 전달할 예정이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선정단체 대상의 지원사업 교부설명회는 오는 3월 20일,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 문의 –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031-231-0872~3)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031-231-0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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