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구글플러스로 퍼가기페이스북으로 퍼가기트위터로 퍼가기
2018 신화와 예술 맥놀이(다섯번 째 이야기)
관리자 - 2018.03.26
조회 812
교육명
2018 신화와 예술 맥놀이(다섯번 째 이야기)
《유라시아 신화여행_신화, 다시 이어지는 길》
주제
유라시아 신화
⁕ 민족의 대이동을 중심으로 북유럽부터 중앙아시아(러시아)-중국-한국-일본의 역사문화공동체와 그 사람들의 이야기로 구성
⁕ 북유럽의 매직로드 등 새로운 이동경로 소개
⁕ 동북아시아의 고대 여신신화 소개
⁕ 각 파트별로 신화관점에서의 문화예술 컨텐츠 해독
– (1년차) 세계신화여행-아시아/아프리카신화, (2년차) 아시아신화여행,
(3년차) 남방실크로드신화여행, (4년차) 중동신화여행에 이은 다섯 번째 이야기
기간
2018. 04. 11.(수)~05.30(수), 19:00~21:00 ※ 매주 수요일(총8강)
접수기간
2018.03.26 ~ 2018.05.29 선착순접수 ※ 온라인 신청은 하단 버튼을 이용하세요.
장소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
대상
신화에 관심있는 도민 및 문화예술인 선착순 50명 내외
※ 수강하는 경기문화재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시학습시간 인정
커리쿨럼 구성 전제조건
– 민족의 대이동을 중심으로 북유럽부터 중앙아시아(러시아)-중국-한국-일본의 역사 문화공동체와 그 사람들의 이야기로 구성
– 북유럽의 매직로드 등 새로운 이동경로 소개
– 동북아시아의 고대 여신신화 소개
– 각 파트별로 신화관점에서의 문화예술 컨텐츠 해독
교육신청 바로가기

유라시아 신화에 대한 논의는 기본적으로 정주한 농경민족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유사한 신화 상징들과 모티프들이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발견되는 데에는 사람들의 이동에 의한 전파와 공유라는 원인이 존재한다. 보편성에 의한 동시 발생을 전제하더라도 거의 모든 신화들이 먼저 특정한 인적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생성되고 공유되는 작용을 통해 특정 지역에 정착했다는 사실은 엄연하다. 그런 관점에서, 유라시아 신화에서 툰드라, 타이가, 사막에 이르는 초원의 길을 이동했던 역사문화공동체와 그 사람들의 이야기로서 신화를 살펴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번 강좌에서는 유라시아 대륙 북쪽의 발트 해 연안에서 베링 해에 이르는 초원의 길을 중심으로 신화의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먼저 유라시아 기행의 형태로 여러 역사문화공동체와 그 신화와 문화를 일람하고, 북유럽의 발트 해 연안에서 출발해 슬라브의 신화와 러시아 정령담을 살펴보면서 그 신화 상징들로 연관되는 문학, 무용, 음악, 영화 등 문화예술 작품들을 해독하고 감상한다. 또한 오늘날 중국이라는 영토국가의 관점에서 포섭하고 있는 여러 북방 민족의 신화를 탐색할 것이다. 바이칼이라는 유라시아 대륙의 기점과 종교로서의 샤머니즘, 그리고 그 문화권 내의 신화들, 특히 게세르 신화와 단군 신화의 연관성을 확인한 뒤에는 문헌에서 쉽게 배제되었지만 뿌리 깊이 박혀 있는 동아시아 고대 여신들의 신화를 인간 창조와 세계 유지의 관점에서 확인할 것이다.

신화강과는 구분, 일정, 강좌명, 강사, 소속으로 이루어진 표입니다
구분 일정 강좌명(예정) 강사 소속
1 4.11 유라시아 신화: 동서양 신화와 문명의 교류
– 신화를 통해서 본 유라시아 국가들의 문명 교류 흔적
– 건국신화에서의 늑대와 새(독수리, 매, 까마귀)
– 여신 혹은 여성과 연결된 우주나무로서의 버드나무 <유화부인과 만주족 시조여신으로부터 헤라여신까지>
최혜영 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
2 4.18 매직로드, 시베리아를 지나 스칸디나비아까지
– 순록썰매를 타고 이동하던 사람들의 길, 매직로드
– 시베리아 샤먼에서 켈트족의 드루이드 사제까지 마법을 한다고 믿어지던 사람들
– 순록썰매와 별의 아이 <라플란드>,<사미족>,<요이크>
– 북유럽 신화와 켈트신화
김윤아 이야기공작소
파수 대표
3 4.25 창세신화에서 영웅신화까지: 만족, 허저족, 아이누
– 여신들의 전쟁, 만족의 창세신화 <우처구우러본(천궁대전)>
– 죽음에 맞서는 여성 영웅 니쌍 <니쌍샤만>
– 영웅과 누이, 허저족의 이마칸 <만투머르컨>
– 영웅과 전쟁, 아이누의 유카르 <쿠투네시르카>
최원오 광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4 5.2 슬라브 신화와 러시아 정령담
– 슬라브 신화 : 창조 신화 및 상위·하위 신 소개
– 한국과 러시아 정령담_숲의 정령과 물의 정령
– 두 얼굴의 바바 야가_조력자 vs 유아 유괴자
– <불새>의 스토리텔링 분석
이재정 계명대학교
실크로드
중앙아시아
연구원
연구교수
5 5.9 초원 민족의 서사시와 중국 신화 대공정
– 3대 유목 영웅서사시 <게세르>, <장가르>, <마나스>
– 세계신화총서와 신화 다시쓰기(重述神話)
– 티베트 계 중국 작가 아라이의 소설 <거싸얼 왕>
문현선 동아시아
신화연구자
6 5.16 시베리아 샤머니즘과 신화
– 시베리아와 알타이
– 시베리아 샤머니즘을 보는 시각의 변화
– 시베리아 네오샤머니즘
– 바이칼의 <게세르> 신화
– 샤머니즘과 신화
양민종 부산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
7 5.23 유라시아 여신들의 신화
– 몽골과 만주의 시조모 신화(천녀하강 신화), 우리 신화 <나무도령>과 <선녀와 나무꾼>
– 중국 전통극 <천선배>, 오페라 <로엔그린>
– 누가 하늘을 기웠나? 몽고족의 ‘마이더얼 마마’와 만주족의 ‘하이룬 아가씨’
– 소녀들은 왜 길을 떠났나? <오늘이>와 <바리데기>
문현선 동아시아
신화연구자
8 5.30 곰과 인간의 만남: 아이누 신화를 중심으로
– 아이누의 삶과 역사, 그리고 문화
– 아이누의 신화와 곰 제의 <이오만테>
– 야생의 생태철학과 현재적 의미 : 나카자와 신이치의 대칭성 인류학과 증여론
신진숙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HK교수
※ 사업추진 일정 및 강사는 변경될 수 있음.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공지사항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