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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의 울창한 숲속에서 열리는 《2018 숲속 장터 포레포레》
관리자 - 2018.04.26
조회 237
경기상상캠퍼스의 울창한 숲속에서 열리는
《2018 숲속 장터 포레포레》
봄 내음으로 가득한 경기상상캠퍼스, 4월 28일(토) 숲속 장터 포레포레에 놀러오세요!
# 경기상상캠퍼스와 입주 청년들이 함께 기획 운영하는 숲속 장터 포레포레
# 협력을 통해 꿈이 실현되는 경기상상캠퍼스
# 따뜻한 봄날 마켓, 공연,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포레포레


4월 28일 토요일 13시부터 18시까지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이 주최하고 경기상상캠퍼스, 뜻뜻네트워크, 비기자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숲속 장터 포레포레>가 개최된다. 장소는 ‘경기상상캠퍼스’의 사색의 동산과 청년1981 실내외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016년 개관 이래 매년 진행하고 있는 <숲속 장터 포레포레>는 도심 속 숲속 문화공간인 경기상상캠퍼스를 알리고, 문화ㆍ나눔ㆍ공유의 장으로서 시민들이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 또한, 경기상상캠퍼스에 입주한 청년단체와 손사리 공방 입주단체가 다양한 창작물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 3회(4월~6월), 하반기 3회(8월~9월) 총6회의 포레포레가 열릴 예정이다. 상반기 포레포레는 경기상상캠퍼스 청년입주단체인 뜻뜻네트워크, 비기자와 협력하여 행사를 기획 운영한다. 청년단체의 창의적인 기획력이 더해져서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 졌다.

4월 포레포레는 숲속안내소를 중심으로 장터, 공연, 놀이, 체험, 아트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숲속 장터’에는 36팀의 셀러가 참여하여 아기자기한 창작물 판매하고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미니공연장으로 꾸며질 ‘숲속사운드’에서는 13시, 14시, 15시 총3회의 3팀이 버스킹 공연을 한다. 허기진 배를 채워줄 ‘얌얌마켓’에는 7개의 푸드트럭과 부녀회에서 만든 맛있는 분식이 판매된다.

꼬물꼬물 다양한 만들기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뚝딱동산’은 경기상상캠퍼스 입주단체 7팀이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브로치, 조각보 액자 등의 만들기 프로그램과 봄맞이 숲 탐험 등 활동형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참가비 있음)

청년 1981 팹카페에서는 ‘포레아트샵’이 열린다. 청년입주단체 7팀의 작품이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전시되어 자유롭게 상품을 감상, 구매할 수 있다. 향초, 반려동물 용품, 포스터, 엽서, 가방, 독립출판물 등의 유니크한 창작물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숲속놀이터’에는 아이들을 위한 몸 놀이 공간이다. 청년1981 잔디밭에 가로세로 180M by 180M, 높이 90cm의 규모로 설치 될 화이트 PVC 미로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며 공간지각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놀이형 체험 공간이다.

‘숲속사무소’에서는 포레포레 4행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숲속장터>로 4행시를 짓고, 응모함에 넣으면 14시30분, 16시 두 번의 공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당첨자는 4행시를 직접 낭독하고 선물을 받게 된다.

경기문화재단 설원기 대표이사는 “나들이하기 좋은 4월 푸르른 잔디 위에서 펼쳐지는 포레포레가 시민들에게 싱그러운 봄 향기를 전해줄 거라고 말하며, 앞으로 경기상상캠퍼스가 청년들의 미래가 자라나는 희망의 공간, 시민들을 위한 생활 속 문화예술 아지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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