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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해배 및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 기념‘창작판소리 다산 정약용’공연
admin - 2018.05.11
조회 559
다산 해배 및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 기념
‘창작판소리 다산 정약용’공연
– 5/19(토) 오후 4시, 남양주시 다산유적지 여유당(與猶堂) 뜰에서 전석 무료 공연
– 다산 정약용이 태어나고 일생을 마친 역사적인 장소였던 남양주시 다산유적지 여유당(與猶堂) 뜰에서 전석 무료 공연


실학박물관(관장 장덕호)은 오는 5월 19일 토요일 16시에 남양주시 다산유적지 여유당에서 ‘창작판소리 다산 정약용’을 무료로 공연한다.

올해인 2018년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지 강진에서 고향 남양주로 돌아온 지 2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또한 목민심서를 발간한 2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다산 정약용은 200년 전인 1818년 봄에 󰡔목민심서󰡕를 저술하고, 같은 해 음력 9월에 18년의 유배생활을 마치고 고향에 돌아왔다. 다산은 지방수령이 각성하여 선정을 베풀면 백성에게 혜택이 돌아가리라 하는 기대에서 󰡔목민심서󰡕를 저술했다.

해배로 마감한 그의 유배생활 18년은 고난의 세월이었지만 또한 성취의 세월이었다. 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