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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열두 번째 피스로드 [아무도 모르는 유럽 시즌2]
- 2018.06.26
조회 60
'유럽'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처럼 굵직한 나라가 생각날 수도 있고,
에펠탑이나 콜로세움 같은 관광 명소를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간혹 대항해 시대나, 2차 대전 같은 역사가 떠오를 수도 있습니다.
 
에펠탑도 좋고 루브르 박물관도 좋습니다.
콜로세움이나 피사의 사탑도 훌륭하지요.
영국(대영) 박물관이나 스톤헨지도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그런데, 유럽은 그게 전부일까요?
얼마 전부터 부쩍 TV에 나오는 동유럽권 국가인 크로아티아, 헝가리, 슬로바키아도 유럽입니다.
빼어난 자연환경과 복지로 유명한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도 유럽입니다.
피스캠프가 쪽빛캠프를 진행하는 곳, '몰타'도 유럽입니다.
 
그래서,
피스캠프는 남들 다 가는 유럽이 아닌 아주 특별한 유럽에 가려고 합니다.
 
노래로 독립을 쟁취한 동화 속 나라, 발틱 3국 –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전쟁의 광기와 아픔을 품고 끊임없이 반성하는 독일, 그리고 쇼팽의 나라 폴란드까지.
 
피스캠프는 이른바,
"아무도 모르는 유럽"에서
2018 여름 피스로드를 진행합니다.
“뻔한 유럽은 잊어라! 새로운 유럽, 새로운 여행을 상상하라!”

피스캠프 홈페이지 및 상세안내 보러 가기(클릭!)-http://flypeacecamp.com/notice/4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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