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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여름장마도에도 불구하고 숲속 장터 포레포레[forêt forêt]로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
관리자 - 2018.07.03
조회 182
때 이른 여름장마도에도 불구하고
숲속 장터 포레포레[forêt forêt]로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
실내에서 진행한 첫 번째 포레포레!
# 모두의 숲 경기상상캠퍼스 숲속 장터 포레포레 우천 예보에도 많은 방문객이 찾아와 성료
# 마켓, 수영장, 공연, 전시, 체험, 4행시 짓기 이벤트 등 실내로 이동하여 진행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은 “지난 6월30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한 숲속 장터 포레포레가 우천 예보에도 불구하고 2,562명이 방문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우천예보로 놀이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경기상상캠퍼스 생활1980, 청년1981 건물의 실내로 이동하여 진행했다. 생활1980은 전 층을 활용하여 마켓, 체험,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되었고, 청년 1981은 놀이, 체험, 전시, 무료 사진촬영, 수제맥주 시음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실외에서는 포레수영장 운영과 푸드트럭 존이 조성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우천 예보에도 불구하고 60여팀의 셀러가 참여하여 실내 숲속장터를 빛내주었다. 특히, 청년실험실 LAB과 협력하여 진행한 프로그램들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미디어랩에서 진행한 가족, 연인, 친구 무료 프로필 촬영은 시민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선물했고, 브루잉 랩에서 진행한 시원한 수제맥주 무료 시음회는 한여름 더위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했다.

숲속사무실에서 진행한 ‘모두의 숲’ 4행시 짓기 이벤트는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을 증정했다. ‘모두의 숲’ 4행시 이벤트에 선정된 문혜숙님은 “모두의 상상캠퍼스 / 두고두고 / 의미 있고 기억에 남을 / 숲 속의 상상캠퍼스 포레포레”라고 4행시를 지어주셨다. 숲이 아름다운 경기상상캠퍼스 그리고 포레포레를 잘 표현해준 사행시였다.

그리고 여름 특별프로그램으로 기획한 포레수영장은 우천으로 인해 물총 놀이장으로 전환하여 진행했다. 초록 잔디밭 위 풀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조성했고, 물놀이 중간 중간 물총을 든 공룡이 등장하여 아이들과 함께 뛰놀며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

경기문화재단 설원기 대표이사는 “포레포레는 7월 한 달 휴식기를 갖고, 8월 마지막 주 토요일부터 하반기 포레포레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알록달록 단풍이 물든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진행하는 하반기 포레포레에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여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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