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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 행궁지 보존·정비와 활용방안 탐색을 위한 자리 열리다.
관리자 - 2018.07.10
조회 109
북한산성 행궁지 보존·정비와
활용방안 탐색을 위한 자리 열리다.
– 사적 제479호 북한산성 행궁지 학술심포지엄 개최
– 시간, 장소 : 7.13(금) 13:00 / 고양 일산동구청 2층 대회의실


경기문화재연구원(원장 김성명)은 오는 7월 13일(금) 13시부터 고양 일산동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북한산성 행궁지의 보존·정비와 활용방안 탐색’을 위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경기문화재연구원 북한산성문화사업팀이 사적 제479호 북한산성 행궁지의 올바른 보존·정비 방향을 고민하고, 활용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보존정비 방향에 대한 기조강연과 함께 가상복원도를 중심으로 한 복원고증연구, 수목정비 방안, GIS 분석 연구 등의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북한산성 행궁은 산성 축성 1년 후인 1712년(숙종 38)에 완공되었다. 북한산성은 도성방어 기능 뿐 아니라, 유사시 왕실을 비롯한 도성민의 피난처였기 때문에 행궁을 비롯하여 창고, 삼군문 유영지, 장대, 성랑 등의 성내시설을 갖추었다.

이 중 가장 핵심시설은 임시수도의 기능을 가능하게 한 행궁이라 할 수 있다. 행궁은 조선 말기까지 유지되었으나, 국권 상실 후 쇠락하여 마침내 1915년 산사태로 매몰되고 말았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연차 발굴조사를 통해 행궁지의 규모, 보수와 수축과정, 전각구성 방법 등을 밝혀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행궁지 정비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북한산성문화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북한산성 행궁지 보존정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향후 정비된 행궁지를 활용하기 위한 여러 의견이 다양하게 도출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학술심포지엄과 관련된 내용은 경기문화재연구원 북한산성문화사업팀 담당자(031-968-5329)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붙임 : 1. 행사 포스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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