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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박물관, 뮤지엄 데이트 프로그램 <미스터리 박물관> 운영
관리자 - 2018.07.24
조회 185
전곡선사박물관, 뮤지엄 데이트 프로그램
<미스터리 박물관> 운영
– 박물관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모험을 즐기세요!

전곡선사박물관(관장 이한용)은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뮤지엄 데이트 프로그램 <미스터리 박물관>을 오는 7월 27일부터 운영한다.

<미스터리 박물관>은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동아시아에서 처음 발견된 역사적 현장인 전곡선사박물관에서 한 고고학자가 남긴 미스터리 상자를 여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전시실 곳곳에 숨겨진 힌트와 수상한 시체(미라)의 단서를 찾아 제한시간 60분 안에 미스터리 상자의 비밀번호를 추론해 열어야 한다.

<미스터리 박물관>은 친구, 연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엄 데이트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전곡선사박물관 관계자는 “미션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재미뿐만 아니라 전시를 이해하고 고고학적 추론을 경험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뮤지엄 데이트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전곡선사박물관 SNS 이벤트 참여자(30팀)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2인 참가비 5,000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jgpm.ggcf.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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