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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발레단 W시리즈 _김용걸, 김성한, 주재만
용성진 - 2018.07.30
조회 63
2018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와이즈발레단 W시리즈 <PLAY>
2018.8.17. (금) 오후8시 ~ 18 (토) 오후5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티켓 R석 50,000원 S석 30,000원
예매 마포아트센터 02-3274-8600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02-3274-8600 / 02-703-9690
예매링크_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8008207&pis1=ticket&pis2=product
>국·내외 유명안무가들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와이즈발레단원들의 콜라보로 늘 화제를 모으는 W시리즈 프로젝트!!
W시리즈는 와이즈발레단 발레단 단원들이 다양한 안무가와의 작업을 통해 새로운 긴장감을 느끼고 무용수로써 성장을 할 수 있게 하는 역할과 더불어 안무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창작발레의 다양한 변신과 화제를 모을 수 있는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얻고자 한다.
W시리즈는 주제를 정하여 안무가들에게 작품의 의뢰하는데 2012년에는 '블라인드'를 주제로 홍성욱(와이즈발레단 예술감독), 신종철(JCDance 대표), 이범구(리얼발레그룹 대표) 2014년에는 '프로포즈' 최진수(서울발레시어터 예술감독), 유선식(현대무용가), 김길용(와이즈발레단 단장)의 안무작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2018년에는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안무가 김용걸, 김성한, 주재만이 참가하여 무용공연, 발레 매니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김용걸은 파리오페라발레단 활동 후, 한국으로 돌아와 다양한 축제와 단독공연 무대를 통해 안무가로써 발돋움하며, 매번 공연되는 작품마다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성한은 세컨드네이처 컴퍼니의 대표이자 현대무용협동조합의 초대이사장을 맡으며, 현대무용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현대무용이 어렵다는 편견을 깰 수 있도록 노력하며, 강동아트센터 상주단체로써 지역예술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주재만은 국내에 관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안무가다. 1996년 프랑스 바뇰레 국제안무대회에서 무용연기상을 수상 후, 미국을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 제16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에 컴플렉션 컨템포러리 발레단이 초청받아 국내무대에 소개된 적이 있으나 주재만의 안무작이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 W시리즈 컨셉
“Play! 어디까지 놀아봤니~?” 유년기의 어린아이들의 세상은 놀이로 시작해서 놀이로 끝이 난다. 그렇다면 어른들의 놀이는 무엇일까? 인생에 비춰진 희노애락(喜老愛樂)의 모든 것들이 놀이로 들여다본다면 어떨까? 세 명의 개성있는 안무가들은 우리 일상 속에 숨어있는 삶의 새로운 모습을 끄집어내고 그 모습 속에 우리의 일상을 비추어 볼 것이다.
1. Les Mouvement 2
안무 김용걸
어시스턴트 안세원 오한들
발레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동작과 표현을 음악을 통해 증폭시켜 무용수와 관객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는 움직임의 확장성에 시도를 둔 작품이다.
2014년에 안무되어 오늘까지 여러 차례 공연되고 있는 Les Mouvement를 더욱 확장 시키고 난이도를 좀 더 높인 새로운 군무파트를 추가해 춤을 추는 무용수들에게는 도전의식을 관객들에게는 발레의 또 다른 즐거움과 매력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2. The Game
안무 김성한
인간은 언제나 삶에서 무언가 모자란 듯 한 느낌을 받고, 존재하는지도 모르지만
‘무언가’ 를 찾아 헤맨다. 나와 다른 타인들은 거리를 유지하고 서로 다름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을 그렇게 보낸다.
순간순간 희로애락이 함께하는 지금 ‘무언가’를 찾기 위한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된다.
3. Intermezzo
안무 주재만
음악 Johannes Brahms
Intermezzo는 간주곡이라는 뜻으로 오페라 등에서 막간에 연출되는 간략한 오락적 촌극, 다악장의 대곡에서 악장 사이에 삽입되는 소곡을 의미한다. 하지만 19세기 브람스 이후 소품곡에 Intermezzo의 명칭이 쓰이면서 자유로운 형식의 피아노곡을 의미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주재만은 간주의 의미를 간극, 사이와 같은 의미로 해석하여 인간관계에서의 상호작용을 감정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사이의 공간
하늘과 물 사이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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