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구글플러스로 퍼가기페이스북으로 퍼가기트위터로 퍼가기
2018 경기천년 도큐페스타 경기도미술관 특별전 “경기 아카이브_지금,” 한 달 앞으로 다가와
관리자 - 2018.08.13
조회 198
2018 경기천년 도큐페스타
경기도미술관 특별전 “경기 아카이브_지금,”
한 달 앞으로 다가와
․ 티저 포스터는 전시 준비과정에서 발굴한 작품과 자료를 홍보 이미지로 활용한 것이다. 온라인과 웹으로 배포하게 될 이 포스터는 총 10점이 제작된다. 왼쪽은 원로 조각가 김광우 작가가 1961년에 생산된 구형 지프 트럭을 수집한 것으로 이번 전시를 위해 <자연+인간(우리의 미래Ⅰ)>이란 새 작품으로 제작, 출품한다. 오른쪽은 홍선웅 작가가 수집한 근대 목판화 책 자료 중 월간지 『신천지』 표지 이미지이다. 이번 전시에는 근대 목판화 희귀 책 자료 100여권이 전시된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경기도미술관이 주관하는 <경기 아카이브_지금,>전이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다. ‘경기(京畿)’라는 이름을 쓴지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경기도미술관 특별전으로 기획한 이 전시는 경기도의 다양한 문화와 창조적 예술을 한 자리에서 살필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문화정체성을 ‘신(新) 경기천년의궤’로 집대성하기 위해 방대한 문화예술자료를 조사, 발굴했다. ‘의궤(儀軌)’는 조선시대 국가의 주요 행사를 그림과 글로 정리한 책이다. 그래서 이번 전시도 그런 관점으로 ‘경기 아카이브 북’을 제작한다.

전시주제 ‘_지금,’은 경기도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축하는 개념이다. ‘지금’은 찰나(刹那)로서의 순간이다. 찰나의 뜻은 “어떤 일이나 상태가 이루어지는 바로 그때”를 말하고, 불교에서는 모든 게 1찰나마다 생겼다가 사라지고, 사라졌다가 생기면서 나아간다고 말한다. 찰나의 순간이 바로 ‘지금, 여기’인 것이다. 경기천년의 ‘천년’도 그 찰나의 모든 순간들이다. 그 순간을 넘어야 경기 미래가 열린다. 그러니 잠깐 그 실체를 ‘잇고(_)’ 살펴보는 순간의 ‘쉼표(,)’가 이번 전시의 주제이다.

전시구성은 “1)문학 분야_쓰고, 2)시각예술 분야_그리고, 3)문화재 분야_홀리고, 4)사상 및 총서 분야_사랑하고, 5)공연 및 축제 분야_놀고, 6)기록자료 분야_모으고, 7)자연, 환경 분야_흐르고, 8)‘경기인’ 분야_살고,”로 짜여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보도자료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