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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기획신작 – 틈 / 1부
관리자 - 2018.08.22
조회 198

경기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기획신작 – 틈 / 1부 

예술감독 : 김보람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2018년 신작공연 ‘틈’은 현대무용에서 시도해보지 않은 파이프오르간 음악이 가진 풍성하고 웅장한 질감을 앰비규어스만의 특유의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틈’ 이란 현실에서 상상으로 또는 상상에서 현실로 넘어가는 순간”이라고 말하며, 수년간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함께 합을 맞춰온 4명의 무용수와 처음 현대무용 공연에 도전하는 최경훈(극단 여행자 단원) 총 5명의 무용수가 무대에 선다. 

메인 공연 전에 앰비규어스스페셜팀의 인트로 공연이 펼쳐지는데, 다른 작품이자 본공연과의 연장선인 단편무용으로 한 공연을 통해 색다른 두 가지의 공연을 만나보는 색다른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상주단체 지원사업 

경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상주단체 지원사업은 공공 공연장과 공연예술 단체간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지원사업이다. 상주단체에게는 안정적인 제작환경을 조성하여 보단 우수한 레파토리를 창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공연장은 각 상주단체의 우수 레파토리 확보 및 발표 촉진,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공연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함으로서 문화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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