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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지지씨 가이드』 시리즈 발간
관리자 - 2018.08.26
조회 153
경기문화재단, 『지지씨 가이드』 시리즈 발간
– 지지씨 뮤지엄/전시관 가이드, 지지씨 가이드 2
▶ 경기도의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 등을 소개하는 『지지씨 뮤지엄/전시관 가이드』 발간
▶ 경기도 북부의 문화와 예술을 만끽하는 여행을 위한 안내서 『지지씨 가이드 2』 발간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은 경기문화예술 가이드북 『지지씨 가이드』 시리즈 두 권을 동시 발간했다. 『지지씨 가이드』 시리즈는 문화예술 관광 자원 활성화와 경기도의 색다른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만든 문화예술 여행 가이드북의 다양한 버전으로, 작년 발간된 『지지씨 가이드 1』을 시작으로 경기도 곳곳에 위치한 공간들을 한눈에 보고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가이드 하나면 경기도의 뮤지엄과 전시관이 한 손에 잡힌다

소책자로 마련된 『지지씨 뮤지엄/전시관 가이드』는 경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박물관, 미술관 등의 문화시설을 비롯하여, 경기도내 15개 도시의 문화재단에 소속된 전시관, 경기도내 사립 뮤지엄과 갤러리, 식물원 등 300여개의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전시 시설을 목록화하여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하였다.

국문과 영문 2종으로 제작된 이 가이드북은 31개 경기도의 시군을 12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로 소재한 뮤지엄과 전시관을 지도로 표기하고, 각각의 뮤지엄과 전시관의 주소와 전문분야, 연락처와 홈페이지, 휴관일 등의 관람정보를 목록화했다. 한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여행자의 문화예술 가이드로 손쉽게 사용될 수 있도록 디자인과 구성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경기도 북부의 문화 예술 여행? 『지지씨 가이드 2』에 다 있다

경기문화재단 소속 문화예술 기관이 있는 용인, 수원, 안산, 연천, 남양주·양평, 5개 지역을 중심으로 다룬 『지지씨 가이드 1』에 이어 발간된 『지지씨 가이드 2』는, 경기도 북부에 위치한 11개 지역의 다양한 여행자를 위해 콘셉트별로 맞추어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지지씨 가이드 2』는 문화예술 기관은 물론 유적지와 관광명소, 숨겨진 맛집과 카페, 숙박지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담겨있을 뿐만 아니라 장소만의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는 102곳을 선별하여 소개해 지금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새로운 경기도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지지씨 가이드 2』에서 눈여겨볼 것은 ‘동네 사람’들의 인터뷰이다. 그 지역의 문화를 본인의 삶으로 묵묵히 가꾸고 계신 분들을 소개하는 코너로, 터를 잡은 지역에 대한 해묵은 사랑과 그 장소에서 벌어지는 현재의 일상이 조화롭게 한 사람의 인생으로 드러나는 멋진 이야기들이다.

생활 속의 문화예술 여행, 『지지씨 가이드』 시리즈와 함께하세요.

경기문화재단 설원기 대표는 “문화는 익숙하던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순간 탄생하고, 여행은 그러한 문화를 만나기에 가장 좋은 일상의 실천이다. 그 여정에 『지지씨 가이드』가 늘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경기도의 문화자원 기초 연구의 결과를 더욱 폭넓게 공유하기 위해 『지지씨 가이드』를 지속적을 발간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지지씨 뮤지엄/전시관 가이드』에 이어 내년에는 『지지씨 공연장 가이드』가 예정되어 있으며, 권역별로 더욱 세분화된 『지지씨 가이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지지씨 뮤지엄/전시관 가이드』는 인천공항, 김포공항을 비롯 국내 주요 관광안내소와 경기도내 뮤지엄, 전시관에서 배포되고, 『지지씨 가이드 2』는 경기문화재단 소속 6개 박물관, 미술관의 뮤지엄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두 권 모두 경기도내 주요 도서관에도 비치된다. 지지씨 가이드에 수록된 모든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지지씨’(ggc.ggcf.kr)에서 온라인 콘텐츠로 서비스되어 더욱 자세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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