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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9월 3일부터 로비갤러리 기획공모전
관리자 - 2018.09.02
조회 196
경기문화재단, 9월 3일부터 로비갤러리 기획공모전
《코스모스다방》 개최
▶ 예술인의 연대를 통하여 도시와 도시를 넘나드는 노마딕 다방을 구현하는 전시
▶ 일상과 예술이 중첩된 공간을 조성하고 작가가 참여하는 퍼포먼스,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삶 속 예술’을 향한 다양한 실험 모색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은 9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재단 건물 1층(수원시 팔달구 인계로 178)에 위치한 로비갤러리에서 기획공모전 《코스모스다방 Cosmos Dabang, CODA》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해 재단에서 새롭게 추진한 기획형 예술프로젝트 <2018 038=””>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티스트 콜렉티브 ‘회전예술’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코스모스다방》은 예술가들이 모여 시대와 예술을 논하고 공유하던 근대의 다방에서부터 70년대 청년들의 해방구였던 음악다방 그리고 노인들이 드나드는 추억의 공간으로 그 기능이 축소된 현재의 다방까지 각각의 역사, 의미, 기능 그리고 인테리어가 압축된 공간을 재현한다.

복숭아꽃(오석근, 김수환, 고경표)이 기획하고 작가10인으로 구성된 아티스트 콜렉티브 ‘회전예술’이 구현하는 《코스모스다방》은 시대, 사람,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이 만나고 충돌하면서 모든 것이 예술일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을 지향한다. 이 전시를 통해 로비갤러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작품과 작가가 참여하는 퍼포먼스, 예술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하여 예술과 대중의 간극을 줄이기 위한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을 실험하고자 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작가들은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동안 활동하며 호흡을 맞춰왔다. 인천 지역을 근간으로 제작한 작품 <인천국제비엔나소시지영화제>, <바로 그 지원>, <올 게이츠> 등을 만들며 아티스트 콜렉티브로 연대해왔다. 문화예술생태계의 확산을 위해 자생적으로 형성된 아티스트 콜렉티브 ‘회전예술’은 2016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2017년 경기창작센터, 따복하우스를 이어 이번 전시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의 중심이라 외치는 서울이 아닌 또 다른 중심을 찾아 이동하고 연대하며 공유의 가치를 확대, 재생산하고자 한다.

재단 관계자는 “일상 속 문화예술향유를 위하여 마련된 로비갤러리의 취지와 부합하는 아티스트 콜렉티브의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하여 도민이 현대미술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 개막식은 9월 7일(금) 오후 6시부터 퍼포먼스와 동시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퍼포먼스는 9월 7일(금), 9월 15일(금), 10월 5일(금) 총3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전시기간 내 상시적으로 예술인들의 생생한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시 개요
전 시 명
코스모스다방
전시기간
2018. 9. 3.(월) ~ 10. 5.(금)
전시장소
경기문화재단 1층 로비갤러리
전시작가
김수환, 극단신야, 박혜민, 백인태, 이수영, 이지규, 오석근, 윤지원, 웁쓰양, 진나래
개 막 식
2018. 9. 7 (금) 18:00 / 퍼포먼스와 동시 진행
퍼포먼스
2018. 9. 7 (금) 18:00~21:00 / 9. 14 (금) 18:00~21:00 / 10. 5 (금) 18:00~21:00
도 슨 트
2018. 9. 3.(월) ~ 10. 5 (금) / 퍼포먼스데이 제외
주 최
복숭아꽃
주 관
경기문화재단
후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도, 회전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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