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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올해의아르코파트너 베스트앤퍼스트 무용 마크툽(MAKTUB)
전홍기 - 2018.09.10
조회 17






국내 최고 연출자와 안무가가 한자리에 모여 국내 초연작품을 선보이는 ‘베스트 앤 퍼스트’ 시리즈가 오늘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원회) 주최로 개최된다. 해외에서 이미 작품화되어 평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은 연극 네 작품과 세상에 처음 공개되는 무용 네 작품을 선보인다.

09.29(토)~09.30(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안무: 박호빈

두발로 하나의 선을 그은 산티아고 800km의 여정 2016년 댄스씨어터 까두를 해체한 후 작업 방향을 바꾼 안무가 박호빈. 산티아고 순례의 여정을 담은 신작 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아크로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프랑스 남부 생장 피에드 포르(Saint Jean Pierre De Port)에서부터 출발하는 800km 루트를 완주하는 여정을 담아내고 있다. 안무가 박호빈은 직접 순례길을 걸으며 느낀 감정을 무용으로 풀어내려 했으며, 작품을 통해 미완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심오한 생의 물음들을 던짐으로써 우리의 삶 속에 숨겨진 신비로운 체험과 현시대 우리들의 자화상을 그리고자 한다. 안무가 박호빈은 일본 미디어 퍼포밍 그룹 덤프타입(DUMP TYPE)이 전자 기기로 무브먼트 리서치를 하는 것을 보고 멀티미디어 댄스그룹 ‘댄스씨어터 까뚜’를 창단해 다방면으로 활발한 안무활동을 해왔다. 향후 20년을 위한 새로운 공연예술 미학과 제작방식을 제시하기 위해 융합퍼포밍아트그룹 제로포인트모션(Zero Point Motion)을 결성하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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