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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작은 미술관(Do Dream Small Museum) 올 해 다섯 번째 기획전 Open! 《三人三色 한⦁중 국제미술교류전》
관리자 - 2018.10.14
조회 62
두드림 작은 미술관(Do Dream Small Museum)
올 해 다섯 번째 기획전 Open! 《三人三色 한⦁중 국제미술교류전》
경기문화재단과 동두천시는 올 해 마지막 기획전시인 <三人三色 한⦁중 국제미술 교류전>을 10월 17일부터 11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三人三色 한⦁중 국제미술 교류전>은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우범 작가, 중국의 3대 미술대학중 하나인 노신미술학원 교수인 궁립용 작가, 재한 당대 예술연구원 원장으로 활동 중인 황진희 작가의 작품 총 21점을 선보인다.
그리고 전시에 참여하는 예술가와 관람객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식전행사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를 통해 두 나라의 문화 환경의 예술탐색과 미술학적 흐름에 대한 이해와 인지를 높이고, 한⦁중 미술의 확산과 다양한 예술부분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에는 감정과 생각, 색채와 재료, 선과 붓의 기법에 따라 작가별 독특한 색채와 다채로운 형상의 표현이 담겨있다. 이를 통해 동두천 시민들이 삼인삼색별로 다양하고 상이한 시선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색채의 요술가라 불리는 정우범 작가는 수채화 물감과 아크릴 물감을 혼합한 아쿠아 아크릴로 판타지아 시리즈를 선보인다. 마틸드끌라네 프랑스 평론가는 “정우범 작가는 계절의 변화 또는 낮과 밤의 리듬 그리고 자연의 생명력을 좋아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사물과 빛의 변화를 끈기 있게 관찰하고 그에 따라 생겨나는 감정을 화폭에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의 대표 미술학원인 노신미술학원 교수인 궁립용 작가는 회화에 있어 서방 고전주의와 중국 진한시대 조각의 특징을 결합하고 있다. 모던아트 그룹 김산성 대표이사는 “궁립용 작가는 둔중한 선, 심플한 터치, 강렬한 색채를 통해 인물의 이미지를 대비시킴으로써 실생활에서 관조와 반성에 대해 그의 마음 깊은 곳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그 자신의 새로운 화풍을 창조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재한 당대 예술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는 황진희 작가의 작품은 현실에서 표현 할 수 없는 정신세계를 드러낸다. 연변과학기대 윤희상 교수는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추상, 반추상으로 독특하고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절제된 색감은 어릴 적 어머니 품속이 느껴지기도 하며, 다른 한편으로 작품을 유심히 보고 있노라면 화려하고 강렬하게 다가온다.”고 느낌을 표현했다.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관계자는 “전시에 참여하는 예술가와 관람객이 각국의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미술교류전을 통해 두 나라의 작품세계와 미술학적 흐름의 공유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소외지역인 경기북부 도민들에게 다양한 전시로 감상의 폭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는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두드림작은미술관에서 개최되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ggcf.kr) 및 북부문화사업단 홈페이지에서(http://no.ggcf.kr)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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