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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기회는 없다
- 2019.02.28
조회 6
젊은 혈기로 가득 찬 나에게 
처세와 처신의 방도를 충고해주었던 
<내셔널 지오그래픽>부편집인 프랭크 쇼어가, 
갓 입사한 30대 초반의 나에게 일러준 말이 있다. 
"미스터 김, 절대 다음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오.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없다고 생각하시오." 
나는 그 이야기를 20년이 넘도록 내 가슴 한켠에 
깊숙이 간직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늘 주문처럼 스스로에게 되뇌이면서도, 
지금까지도 '다음에 하지'라고 
생각하여 놓친 것들이 많다. 


– 김희중의《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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