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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주년 메모리 전시 : Connect
경기문화재단 20주년 메모리 전시 : Connect 이미지입니다
기간
2017년 6월 30일 – 8월 31일
장소
경기문화재단 1층 로비갤러리
전시소개
‘Connect’ : 잇다, 연결하다.

경기문화재단이 20주년을 맞이했다.
경기문화재단은 1997년 국내 최초로 성립된 공공문화재단으로, 2008년 도립 박물관‧미술관을 통합하여 국내 최대의 문화예술 전문조직으로 성장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20살의 성인으로 성장한 경기문화재단의 흔적을 돌아보며, 그간 문화의 매개자로서 이루어온 다양한 성과를 더듬어보고자 한다.

도민 공모로 선정된 20주년 슬로건 ‘문화로 세상을 잇다’와 연계하여, 과거-현재를 되짚는 방식을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 아카이브 기반의 미래-지향적 테크닉으로 구현하였다.

이는 문화로 세상을 잇고, 사람을 잇는, 경기문화재단의 새로운 지향점과도 Connect(연결) 된다.
전시구성
1. 미디어 : 아카이브 월(Archive Wall) <캔버스, 시간으로 물들다.>
 미디어 : 아카이브 월(Archive Wall) <캔버스, 시간으로 물들다.> 이미지입니다
  • 20주년 재단 사업의 성과를 집약한 디지털 아카이브 존으로, 경기문화재단의 20년 주요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인플럭스 형태의 전시로, 키오스크를 통해 관람객이 원하는 정보를 탐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IOT 테크닉으로 재현한 신분증을 테그하면, 해당 직원이 입사한 연도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도 찾아볼 수도 있다.
– 주요내용
  • 일반현황 : 연혁, 예산 및 기본재산, 단위사업, mou 현황 등
  • 사업성과 : 예술창작지원, 유적조사, 전시, 교육체험, 발간도서, 홍보활동 등


2. 미디어 : 인터랙티브(Interactive) 증강현실 책 <20주년을 이야기하다.>
미디어 : 인터랙티브(Interactive) 증강현실 책 <20주년을 이야기하다.> 이미지입니다
  • 재단에서 일어난 20개의 주요 사건들을 당시 구성원들의 기억을 토대로 재구성한 존으로, 에피소드 중심으로 구성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관람객이 이야기책을 넘길 때마다 종이 위에 이미지가 덧씌워지면서 숨겨진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 주요내용
  • 키워드 : 최초, 시작
1. 우리나라 최초 광역문화재단 설립
2. 재단 문예 진흥 공모지원 사업 시작
3. 재단 최초 매체 <기전문화예술> 발간 시작
4. 재단 최초 홈페이지 개설
5. 재단 최초 문화재 발굴 사업 시작
6. 재단 신사옥 이전
7.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 문화예술교육 사업 시작
8. 재단 최초 국제행사
9.재단 백서 & 전망 발간
10. 격변의 시대의 서막

  • 키워드 : 변화
11. 도내 공공뮤지엄 재단으로 통합
12. 기관 개소 붐의 시대 Ⅰ
13. 기관 개소 붐의 시대 Ⅱ
14. 재단 영상 사업 런칭
15. 경기 삼남길 개통
16. 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증재

  • 키워드 : 새로운 시작
17. 국공립 박물관 최초 품질‧환경 ISO 인증
18. 경기 천년 사업의 시작
19. 경기상상캠퍼스 개소
20. 스마트 뮤지엄 사업의 시작


3. 아날로그 : 아카이브 실물자료 <20주년을 수집하다.>
아날로그 : 아카이브 실물자료 <20주년을 수집하다.> 이미지입니다
  • 재단 임직원들이 소장하고 있던 물건들을 모아 20년의 소소학 미시적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 주요내용 : 의류, 디지털 악세사리, 문구과 사무품, 전통공예품, GGCF 사람들


4. 아날로그 : 아카이브 도서들 <20주년을 읽다.>
아날로그 : 아카이브 도서들 <20주년을 읽다.> 이미지입니다
  • 재단에서 발간된 700권이 넘는 도서들 가운데, 지금은 잊혀진 오래된 도서들 위주로 디스플레이 되어있으며, 관람객이 책을 꺼내어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 주요내용 : 재단 역혁 관련 도서들, 재단 발간 시리즈물, 문화예술 지원 분야, 정책서 등

기둥 <NEXT, 휴먼>
  • 과거와 현재,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맞물리는 일련의 방식들, 즉 1~4번 존이 X자 쌍을 이루는 가운에 위치한 양 기둥에 사람의 모습이 있다. 왼쪽에는 재단을 일구고 가꾸어 온 임직원의 모습, 오른쪽에는 우리와 함께 해주고 재단을 즐겨준 도민들의 모습이 차곡차곡 쌓여있다. 결국 이 모든 것을 잇고 커텍트하는 귀결점, 그 중심은 휴먼이라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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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박슬기/기획조정팀/031-231-7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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