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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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유산의 가이드라인 발간

세계유산협약(1972)과 문화다양성협약(2005)에 따라 경기도 문화유산의 세계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조선백자요지, 한옥 절충형 기독교유적, 경기민요, 단청장, 사기장, 6.25 휴전협정 관련 기록물 등 도내 유·무형 유산에 대한 기초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헤리티지 총서, 보존관리와 활용 가이드라인 발간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도내 문화유산 관리와 활용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려고 한다.

테마가 있는 역사문화 탐방로 조성

길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람들은 길을 따라 만나고 헤어지며 인연을 만든다. 삼남길, 의주로 등 ‘경기옛길’에는 역사가 있고, 유산이 있고, 문화가 있다. 선으로 연결된 복합문화체험 공간이자 역사문화탐방로로서의 ‘경기옛길’에는 경기도의 역사유적과 민담, 설화, 지명유래, 생태자원 등과 같은 여러 콘텐츠가 숨어 있다. 현재의 사람들이 길의 콘텐츠를 체험하고 잘 가꿔 미래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 담당부서 ㅣ 경기학연구센터 031-231-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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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2014년, 남한산성이 대한민국의 열한 번째 세계유산이 되었다. 현재는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로 업무가 이관되어 유산을 보존·관리하는 데 힘쓰고 있다.




북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추진

조선의 도읍 북쪽을 방어하던 북한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연구·복원·정비·활용 등의 사업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북한산성의 문화유산 가치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 세계유산 잠정목록,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노력한다.

+ 담당부서 ㅣ 경기문화재연구원 031-231-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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