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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곡선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 꽃보다 주먹도끼》 종료
    •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교육실
    • 대상/ 누구나(최대정원 25명)
    • 기간/ 2017.10.25(수)

    석고를 이용한 나만의 주먹도끼 방향제를 만들어 보아요.

  • 경기문화재단/ 공공하는예술 아카이브전시 종료
    • 장소/ 광교 따복하우스 홍보관 (광교중앙역 4번출구)
    • 기간/ 2017.10.20(금) ~ 2017.11.03(금)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가 경기도 수원 광교 따복하우스 홍보관에서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된다. “공공하는예술”은 매년 경기도 지역을 순회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로서, 지난해 양평 두물머리 일대에 이어서 올해는 용인시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 경기문화재단/ 2017 경기 생활문화플랫폼 축제 종료
    • 기간/ 2017.07.03(월) ~ 2017.11.11(토)

    경기도 12개 시‧군, 17개 생활문화플랫폼에서 펼쳐지는 복작복작 그들만의 축제를 만나보세요!

  • 경기문화재단/ 국악이 바람이 난 날 종료
    • 장소/ 광교 호수공원 마당 극장
    • 기간/ 2017.10.21(토)

    이제껏 없던 국악의 바람!
    젊은 국악인, 트로트, 비보이, 가용, 팝송

    1부-길놀이 사물놀이단/체험마당
    2부-바람난 아리랑
    3부-춤바람 국악/국악·비트, 그리고 바람

  • 경기도미술관/ 리듬풍경 종료
    • 장소/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갤러리MI (1F)
    • 기간/ 2017.10.20(금) ~ 2017.11.07(화)

    선보일 것이다. 《리듬풍경 Rhythmscape》전은 청년 예술가들이 관찰한 삶과 사회의 ‘맥박’과 ‘리듬’을 들음으로써 동시대 예술가들의 관심과 동향을 진단하고자 하는 전시이다. 참여작가 권용주, 남화연, 양정욱, 요한나 빌링, 우메다 테츠야, 전소정, 조혜정 & 김숙현은 우리의 몸을 통해 구현되는 일상의 리듬, 사물과 자연에 내재한 리듬, 노동의 리듬 등 다양한 리듬들의 관계와 각각의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 전곡선사박물관/ 찰칵! 폰카로 만나는 나와 문화유산 접수중
    •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및 연천군 일대
    • 대상/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동반한 가족, 학생(중학생 이상), 성인(스마트폰 소지자에 한함)
    • 기간/ 2017.10.14(토) ~ 2017.11.25(토)

    사진에 대한 기초 강좌를 이수 후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나와 내 주변 이야기, 연천지역의 문화유산 등을 촬영하고 결과물을 선별하여 전시회 개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경기창작센터/ 2017 창작 페스티벌 기획전 : 바람이 부는 큰 언덕 종료
    • 장소/ 경기창작센터 상설전시실
    • 기간/ 2017.09.18(월) ~ 2017.11.12(일)

    본 전시의 작품들은 대부도라는 특정 지역의 단순한 장소성을 넘어서 현재라는 시간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그것들의 교차적 관계들을 인지하고 투영하여 내부에 감추어진 잠재성을 일깨우는 예술가들의 고유한 시선과 태도를 담고있다. 그것은 과거에 거칠게 다루어진 역사적 사건들을 마주했던 직접적인 감정으로, 또는 근시안적인 정책이 가져온 삶의 극적인 변화에 적응해야만 했던 거주민들의 모습을 연민과 안타까움으로, 자연 환경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생태적 영향에 대안 없는 무기력함으로 10명의 작가들은 다양한 질감의 주름들이 엉켜있는 시간과 장소의 관계성들에 주목하고 내부적 논리의 토대에 위에 세워진 예술적 상상들로 구현한다.

  • 경기도미술관/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한국학 120주년 기념전 《수행의 길: 한국의 단색화》 종료
    • 장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라르타미술관 5층 윙 전시실
    • 기간/ 2017.10.13(금) ~ 2017.11.12(일)

    1970년대 초, 한국의 현대미술가들은 회화에 대한 진지한 실험에 천착했다. 그들은 단순히 '무엇을, 어떻게 그릴 것인가'라는 전통적인 예술관에서 벗어나 '왜 그려야 하는가?', '회화란 무엇인가?', '한국의 정신적 특질을 무엇인가?' 등과 같은 근원적인 문제들에 대해 묻고 또 물었다. 이러한 과정 중에 진정한 한국 현대미술이 등장하는데, 이것이 바로 '단색화'이다.

  • 경기창작센터/ 2016-7 경기창작센터 해외레지던시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여기, 지금》 종료
    • 장소/ 경기창작센터 스튜디오 2동, 테스트베드
    • 기간/ 2017.09.18(월) ~ 2017.10.30(월)

    경기창작센터는 국내 문화예술 전문가들의 추천에 의해 국내외 주목받는 작가를 초청하여 다양한 창작 활동과 예술적 실험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본 전시는 2016년에 입주한 윤희의 결과보고전이다.

  • 경기창작센터/ 2017 경기창작센터 아트프로젝트 : 공간에서 공간으로 종료
    • 장소/ 경기창작센터 기획전시실
    • 기간/ 2017.09.18(월) ~ 2017.10.15(일)

    오디오비주얼의 영역을 다루는 윤제호는 일상에서 소리와 컴퓨터로 디자인된 소리 재료를 가져와 규칙과 불규칙, 반복과 비 반복 배치를 통한 재조합으로 감각을 자극하여 소리와 음악의 경계를 실험한다. 본 아트 프로젝트는 빛과 사운드로 각자의 공간을 창조하고 반사, 이동 등의 매체의 물리적 성질을 통해 전체 공간과 큐브 공간의 연결 지점과 그 경계를 실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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