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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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뮤지엄, 친근한 현대미술관
경기도미술관은 현대미술 작품을 수집하고 동시대적이고 창의적인 기획전을 실행하며 경기도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미술관입니다. 경기도미술관은 조사와 연구를 바탕으로 예술과 생활, 작품과 관객,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도민의 미의식을 증진하며, 현대인의 문화 요구에 부응하는 공익 미술관의 기능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l 2006년 건립
l http://gmoma.ggcf.kr
l 031-481-7000
l (15385)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동산로 268(초지동)
전시
다양한 현대미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전달하는 ‘특별 기획전’을 비롯해 경기도의 정치·사회·문화적 이슈를 주제로 한 ‘경기아트 프로젝트’가 꾸준히 열리며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실험하고 조명하는 ‘현대미술의 동향’, 미술 인접 분야와 미술의 다양한 크로스 오버 현상을 보여주는 ‘크로스 장르’가 있다. 또한 한국미술의 해외 소개와 해외미술의 국내 소개를 통해 국제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국제 아트 프로젝트’, 미술의 기본 요소를 주제로 소장품을 연구하여 소개하는 상설 교육전시 ‘꿈틀’ 등도 구성되어 있다.
2017 가족 보고서
소장품
현대 미술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1950년대 이후의 국내외 현대미술 작품을 중점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수집 방향은 1950~90년대까지의 미술사적 작품, 2000년대 이후의 동시대 작품, 기획전 선정 작품, 야외 공공미술 작품 등 네 가지 범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화, 조각뿐만 아니라 사진,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5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교육
<성인 대상 교육>
  • 경기도미술관 아카데미 | 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인문정신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강좌
  • 도슨트 양성 교육프로그램 | 미술관의 전시해설사를 양성하고 문화자원봉사자를 교육하는 과정
<어린이 및 청소년 단체 교육>
  • 학교연계 교육프로그램 | 초중고 학교와의 연대협력을 통해 뮤지엄 교육의 역할을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
  • 꿈틀교실 | 어린이와 청소년의 미술감상 및 체험교육이 실현되는 창의교육의 장으로써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
<개인 및 가족 대상 교육>
  •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 전문 교육자 또는 예술가와 함께 전시 관련 미술관만의 특색 있는 체험 및 학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관객이 현대미술과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어린이 대상 교육프로그램
협력 프로젝트
경기도미술관은 역동적인 미술문화의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및 미술관 연합체와 협력한다. 경기도미술관 소장품을 활용한 협력전시, 지역재생을 위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국공사립 미술관 협력망 사업 등 미술관의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예술을 통한 교감과 참여의 장이 된다.
  • 2017 독일 NRW (노스트베스트팔렌 주) 상호교류 전시
  • 2015-2016 경기도미술관 공공미술 프로젝트 : Made in Heaven, Dongducheon
  •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 해외전시 <KM9346: 한국-모비앙 9,346km>
  • 2015 경기도내 학예사 전문 재교육 프로그램
최근 전시
  • 크래프트 클라이맥스 | 경기도를 중심으로 발전했던 도자, 가구, 금속, 섬유 등 생활기반 예술의 전통미학과 현대적 조형성을 탐구하는 전시 (2017. 07. 21 ~ 09. 17)
  • 가족보고서 | 현대사회 속에서 변화하는 가족의 양태와 의미를 탐색, 성찰하는 전시 (2017. 04. 28 ~ 07. 09)
  • 기전본색畿甸本色 : 거장의 예술을 찾아서 | 경기도에서 태어났거나, 20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며 예술 창작의 한 길을 달려온 원로 예술인 10인의 예술과 삶을 조명한 개관 10주년 기념 전시 (2016. 09. 29 ~ 12. 04)
  • 사월의 동행 | 세월호 희생자 가족은 물론, 참사로 인해 공동의 아픔을 갖게 된 이웃들과 서로를 위무하기 위해 기획된 세월호 희생자 추념 전시 (2015. 04. 16 ~ 06. 26)
옵티컬레이스
주요 소장품
  • 5만개의 창, 미래의 벽, 강익중 | 미술관 1, 2층 통로벽을 가득 채우는 대형 설치 벽화. 강익중과 함께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부터 최북단 대성동 마을까지 전국 어린이들이 ‘나의 꿈’을 주제로 그린 그림과 오브제를 모아 설치한 대규모 프로젝트 완성작이다.
  • 아우구스타, 권오상 | 표면적인 세계가 지닌 부조리함을 새로운 형식의 ‘사진조각’으로 표현한 권오상의 작품. 오토바이 경주계 대부격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을 촬영하여 그대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 Conjunction 83-077, 하종현 | 우리나라 모노크롬 양식을 독자적으로 개척해온 하종현의 작품. 캔버스 마대를 최대한 살려 마대 사이에 빠져나온 물감을 도구 또는 손으로 문질러 형상을 만든 작품이다. 화면이라는 것이 그림이 드러나는 면일 뿐만 아니라 하나의 물질이라는 사실을 동시에 알려준다.
  • 꽃꽂이, 최정화 | 물질문명의 특성을 대변하는 비예술적 재료를 사용하여 키치적 설치미술을 보여주는 최정화의 작품. 가볍고 딱딱한 재질의 플라스틱과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생명체의 형상을 대비함으로써 특유의 키치적 미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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