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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같은 사람
- 2019.03.10
조회 157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나만의 시간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 삶이 살아있는 시간은
당신과 함께할 때뿐입니다.



– 김하인의《국화꽃 향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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