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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공방 음마갱깽] 인형극 ‘내 소원은’ _누림아트홀
- 2019.09.05
조회 22
인형극 <내 소원은>

 [일시] 2019.09.17(화) – 18(수) 저녁 7시
 [장소] 누림아트홀
 [티켓] 전석 1만원
 [예매] http://bitly.kr/o0ctvlG
 [주최주관] 연희공방 음마갱깽
 [후원] 경기문화재단


[줄거리]
천하장사 씨름왕 백두는 라이벌 금강의 계략으로 눈이 멀게된다.
다리를 못쓰는 무명 가수 들쭉은 절망하던 백두에게
소원을 들어주는 동쪽나라 신을 찾아가자는 제안을 한다.
 
백두는 들쭉의 다리가, 들쭉은 백두의 눈이 되어
온갖 방해와 위험을 뚫고 동쪽으로 떠난다.
둘은 전쟁터에서 부모 잃은 아이를 구하고
사랑으로 아이를 돌보지만 아이는 결국 죽게되는데..
 
우여곡절 끝에 신에게 도착한 백두와 들쭉,
그들의 소원은 과연 무엇일까?
그들의 소원이 이루어질까?



[출연진]
백두 : 이주원
금강 : 장우상
들쭉 : 김다영
헤라 : 김용훈
신,인형보,그림자인형 : 음대진
개코,인형보 : 방성혁
사회자 및 타악 : 김지훈
피리,태평소 : 권도윤
건반 : 박미향


[제작진]
연출 : 선영욱
작 : 정승진
인형디자인 및 제작 : 음대진
작곡 및 음악감독 : 박미향
조명감독 : 이경천
음향감독 : 김재희
기획 및 홍보물디자인 : 전하리


[연희공방 음마갱깽]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소리를 어루만져 음악을 만든다는 뜻의 ‘음마(音摩)’와
대장간에서 나는 소리의 의성어인 ‘갱깽’을 조합하여 만들어진 단체명에서 엿볼 수 있듯,
인형극에 필요한 인형과 인형막, 소품등 오브제 뿐만 아니라 악기와 작곡, 연주까지
음마갱깽 단원들의 손끝을 통해 직접 만들어지고 있다.
 
전통연희의 창의적 계승을 고민하며, 국가형문화재 제3호인 ‘남사당놀이’중 덜미(인형극)를
중심으로 현대적 감각의 작품을 만드는 단체이다.
전 단원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출신으로 풍물, 탈출, 무속음악, 전통음악, 작곡을
전공했다. 구성원들의 전통예술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다는 것이 음마갱깽의 큰 경쟁력이며,
기존 전통인형의 움직임과 표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형 제작방식과 조종술에 대한
연구를 하는 동시에 새로운 스토리와 음악을 창작하여 전통인형극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힘쓰고 있다.
  

[공연문의]
Email  pogri1@hanmail.net  /  Web  www.facebook.com/eumma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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