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경기문화재단, 아주대학교병원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
박미진 - 2019.11.07
조회 269
경기문화재단, 아주대학교병원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
▶ 아주대학교병원 소아병동 환아를 위한 손인형극, VR 체험 프로그램 3년 연속 진행
▶ 문화 향유 어려운 도민들에게 한 발짝 다가서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할 것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과 아주대학교병원은 7일 아주대학교병원 소아병동의 친환경도서실에서 입원 환아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경기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아주대학교병원 소아병동 환아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문화를 향유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도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기 위한 두 기관의 노력의 결실로 작년과 제작년에 이어 3년 연속 진행되었다.

이날 소아병동 환아 및 보호자들을 위해 운영된 프로그램은 ‘손인형극 〈은혜 갚은 두꺼비〉’와 ‘VR 체험 프로그램 〈곤충은 숨바꼭질 대장〉’으로, 각각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개발한 교육 인형극과 구글 익스피디션 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VR)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성남 지역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손인형극 〈은혜 갚은 두꺼비〉는 착한 주인공이 위험에 처하자 이를 도와주다가 죽음으로 은혜를 갚은 두꺼비에 대한 내용으로 참여 아동에게 재미와 교훈을 선사했다. 병동의 환아들이 직접 색칠하여 만든 VR 키트로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숲에 사는 곤충을 찾아보는 체험 프로그램인 〈곤충은 숨바꼭질 대장〉도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문화재단과 아주대학교병원의 협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황진순 과장은 “소아병동 환아와 보호자께 문화로써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기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경기문화재단이 보유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작품 사진의 경우 작품저작권자의 권리에 의해 보호를 받기 때문에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문의 후 이용 바랍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보도자료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