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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박물관,“북한의 문화유산과 한국사 인식” 학술회의 11월 13일에 개최
admin - 2020.11.10
조회 122
경기도박물관,“북한의 문화유산과 한국사 인식”
학술회의 11월 13일에 개최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관장 김성환)과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소장 한철호), 고려사학회(회장 이진한)는 오는 11월 13일(금) 오후 2시, 경기도박물관에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학술회의는 남북역사문화교류사업 준비의 일환으로, 북한 문화재 전문가들 및 북한사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 경기도박물관과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이 학술회의의 주제는 “북한의 문화유산과 한국사 인식”이다.
○ 이 학술회의의 발표는 총 5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개성 및 황해도의 문화유산(국민대 홍영의 교수), 만월대의 궁궐 건축(수원대 양정석 교수), 박시형의 조선사 연구와 그 궤적(연세대 심희찬 교수), 종족·민족 이해와 한국사 체계(충북대 이정빈 교수), 북한의 역사 교육체계 확립과 민족해방운동사 인식(고려대 김재웅 교수) 등이다. 각 주제 발표 이후에 한준영, 이승연 경기도박물관 학예사 및 국내 북한 학계 전문가들의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 학술회의 관계자는 “올해 남북관계의 경색을 비롯하여 코로나19로 인해, 북한 문화재에 대한 조사와 연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지금은 향후의 남북역사문화교류사업에 대한 치밀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 준비의 일환으로 먼저 북한 문화재와 북한사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편 경기도박물관과 고려대 한국사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본 학술회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박물관 관계자, 발표·토론자, 관심 있는 연구자들의 참여했으며, 경기도박물관 페이스북(www.facebook.com/gpmusenet)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 학술회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박물관(031-288-535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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