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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효교육 효일기장
admin - 2002.12.24
조회 1994
신개념 효교육 효일기장
“어린이들에게 잊혀져 가는 효를 일깨우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초등학교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쓰는 효(孝)일기 ‘효 가족사랑 이야기장’ 경진대회가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효일기장은 어린이들에게 효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효행심을 심어주는 한편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을 포함한 가정에서 효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평가다. 특히 효일기장은 어린이들이 효에 대한 일기를 작성하면 부모들이 그에 대한 답글을 쓰는 ‘교환일기’ 형식으로 구성돼 가족 서로 간 대화를 통해 가족애를 배가 시킬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문화재단 강진갑 전문위원은“현대사회에서 전통적 개념의 효 재현은 의미가 없다”면서“현대사회에 맞는 효를 발굴하고 지나치기 쉬운 효에 대해 공론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효일기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효 일기장은 도내 24개 교육청 산하 초등학교 927개교에 4만7천부가 배포됐으며 일기장을 받은 어린이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지도교사와 부모의 지도를 받으며 작성하게 된다. 작성된 효 일기장은 학교별로 3부씩 자체 선발을 통해 1차 선발된 후 이 중 모범 일기장에 대해 심사 후 시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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