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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전문성 대폭 강화
관리자 - 2002.12.26
조회 1877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이 일부 직제 개편을 통해 고건축 및 문화예술분야 전문가를 충원하는 등 도(道) 문예진흥이라는 재단 본연의 원활한 기능 수행을 위해 전문성을 대폭 강화시킬 예정. 24일 재단측에 따르면 오는 30일 제32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일부 부서의 경우 그동안 일반 행정업무와 문예사업 업무의 중복으로 전문성이 결여되고 있다는 판단아래 문예 연구 및 정책 개발·심사 평가업무 등 본연의 연구업무만을 담당할 부서로 직제를 개편, 전문 연구인력을 보강할 예정. 또 기전문화재연구원에도 고건축 및 전통문화예술분야에 2명의 전문인력을 보충하는 한편 기전문화대학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실무 인력을 투입하는 등 일부 부서간 업무 조정을 통해 전문성을 대폭 강화할 계획. 이선호기자/lshgo@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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