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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학교만들기도서관세미나
admin - 2002.11.21
조회 1437
이상주 교육부총리 “2005년까지 전 학교에 사서 배치 지원하겠다” 경기도가 ‘좋은 학교 만들기 사업’의 내년도 예산을 삭감해 관련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좋은 학교도서관 만들기 협의회는 20일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좋은 학교도서관 만들기운동 활성화를 위한 학교장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는 이상주 교육부총리 손학규 경기지사 윤옥기 경기교육감을 비롯, 관련 단체 대표와 각급 학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상주 교육부총리는 격려사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학교도서관이 교육의 중심시설로 자리매김되어야 한다”며 “2005년까지 각급 학교에 사서가 배치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교육인적자원부 오승현 조정2과장도 “학교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시설과 도서를 늘리고, 전담인력 배치로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단위학교와 교육청의 노력뿐만 아니라 정부차원의 지원책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한상완 학교도서관살리기 국민연대 상임대표는 기조발제를 통해 “학교 도서관이 책 대출과 야간자율학습 공간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제 역할을 하려면 학생 중심으로 다양한 학습자료가 통합 운영될 수 있는 멀티미디어화 된 ‘교육정보센터’가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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