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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일하는 재단’을 위한 조직개편 추진
admin - 2002.12.27
조회 1792
재단, ‘일하는 재단’을 위한 조직개편 추진 ▶ 경기문화재단 12월 30일 제 32차 이사회 개최 ▶ 직제 및 정원규정 개정을 통한 조직 재정비 및 업무의 전문성 강화 ▶ 2003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검토 예정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일하는 재단’을 표방하며 오는 30일 이사회 심의를 거쳐 조직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 개편은 재단 창립 5년의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재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민선 3기 도정 목표인 ‘세계 속의 경기도’를 실현하는 사업 방향을 강화하기 위한 시도로서, 향후 힘있는 경기문화재단의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개편은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과 전문인력 확보로 요약될 수 있다. 그동안 비효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한다는 지적 등 조직 운영상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보강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 추진과 함께 재단 위상에 걸맞는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문예진흥실내에 문화예술, 역사문화, 국제교류 등 각 부문의 전문위원들로 포진된 ‘문예 진흥팀’을 신설하여 경기도의 문화예술을 위한 정책개발, 연구, 평가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기존의 문화예술 지원 업무와 도(道) 위탁 업무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실행집행 단위로서 ‘문화사업팀’을 두어 재단 사업의 두 축으로 삼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북부지역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남양주를 비롯한 북부지역의 유․무형 문화재의 발굴 및 복원을 지원하기 위해 의정부 사무소를 확대 개편할 예정이며, 재단 문예진흥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대도민 홍보 및 대외 협력 추진을 위해 명칭이 변경되는 『기획운영실』내에 ‘기획협력팀’을 두어 언론 홍보 및 대외 협력 업무를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의 개편과 더불어 재단 부설 기관의 체제도 함께 정비될 예정이다. 그동안 매장 문화재의 발굴에만 치중해온 기전문화재 연구원의 경우, 문화재 보존 처리 및 전통문화 유산 연구인력을 충원하여 문화재 발굴 이외에 문화재를 유지, 보수, 보존하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며, 남한산성 추진 기획단의 경우, 고건축 전문가를 충원하여 남한산성 복원이 올바른 방향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조직에 맞는 인력 배치가 부실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기전문화대학은 교육기획팀, 미디어팀으로 체제 개편을 통해 도민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하여 재단은 ‘일하는 재단’을 위한 조직개편과 함께 전문위원 8명 및 연구직 1명을 충원하는 한편, 일반직은 5명을 축소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재단의 정원은 현재 45명에서 49명으로 4명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재단의 조직개편은 30일 경기문화재단의 제32차 이사회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며, 이와 아울러 이날 이사회에서는 문화예술관련 조사연구 개발이 강화된 2003년도 사업과 예산에 대한 검토 및 심의를 통한 결정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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