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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직원 공개 채용시험에 지원자 몰려
관리자 - 2003.01.29
조회 1273

재단, 직원 공개 채용시험에 지원자 몰려  

  
 경기문화재단, 직원 공개 채용에 지원자 몰려 문화예술에 대한 높아진 관심 반영
우수한 전문인력의 지원으로 ‘일하는 재단’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듯...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이 지난 14일 공고한 직원 채용시험에 우수한 전문인력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최근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재단 홈페이지(www.kcf.or.kr)에 게재된 직원채용 공고의 조회수가 3,700여건을 넘으면서 이미 예상된 일이었다. 지난 28일 마감된 응시자 접수 집계에 따르면 총 9명 모집에 65명이 지원하여 7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공연기획 등 문화사업 계획 및 수행 분야에서는 1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하여 평균 1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는 문화예술교육사업 기획 및 수행, 조사, 연구 분야로 1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하여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것은 예술경영 등 문화예술 관련 사업 및 연구에 대한 최근의 높아진 관심과 위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분야는 한국 전통 건축 분야 및 전통 건축 분야로 1명 모집에 2명이 지원하여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경기문화재단에서 실시한 직원 채용시험은 여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의 지원이 많았다는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65명의 지원자중 여성이 35명을 차지하여 지원자의 과반수를 넘는 양상을 보였는데, 양성평등 채용 목표제 실시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지원자중 고학력은 기본으로 해외 유학에다 현장 경험을 풍부하게 갖춘 지원자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상당수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2차 재단 이사회 결의에 따른 조직 개편으로 전문성을 강화한 바 있는 재단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우수한 전문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이미 표방한 바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일하는 재단’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이번 채용시험의 1차 서류 전형 결과는 오는 2월 4일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며, 2차 논술형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2월 13일 최종 합격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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