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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2003년 문예진흥 지원금 지원사업
관리자 - 2003.02.06
조회 1297

단, 2003년 문예진흥 지원금 지원사업
최종 결과 발표

헤이리 건축 포럼, 대추마을 풍물축제 등 총 556건 사업 확정
1건당 지원 금액, 평균 270만원으로 작년보다 증가, 소액다건주의 단점 일부 해결
마을 축제 1건에서 5건으로 증가, 경기도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2월 6일 경기도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개인 및 단체에 지원하는 2003년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 지원금 지원사업 최종결과를 발표하였다.

 도민의 문화예술 감상·교육 기회 확대와 도민의 문화예술 직접 참여 확대 등 2개 지원 분야로 나뉘어, 총 15억원의 지원금(단위 사업당 지원금 상한액 12백만원)을 지원하게 되는 이번 일반공모 지원사업은 총 접수 건수 912건 중에서 556건의 사업을 최종적으로 확정하였다.

 특히 이러한 지원대상 선정은 지난 2002년 11월 공청회 개최 이후 1차 재단 전문위원의 행정심사, 2차 각계 전문가의 장르별 심사와 지난 5일 개최된 심의위원회의의 지원안 심사 등 3단계에 걸쳐 확정된 것으로 사업 결정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확정된 지원대상 선정 결과에 따르면 그동안 중요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되어왔던 마을 축제의 지원 건수와 사업 내용이 예년에 비해 크게 개선되었으며, 사업 1건당 지원 금액도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을의 전통을 유지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을 축제는 작년 1건에서 올해 5건으로 증가한 가운데 ‘중앙동 동령마을 대보름 축제’ ‘대추마을 풍물축제’ ‘송산면 음섬 갈대 축제’ 등 보존 가치가 높은 마을 축제들이 지원을 받게 됨으로써 경기도의 정체성 확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문학을 비롯한 총 12개 분야로 접수된 사업 912건 중에서 556건이 지원 결정됨에 따라 1건당 지원금액은 평균 약 270만원으로 작년의 210만원 보다 1건당 지원금액이 증가하였다. 특히 전문가 지원 영역인 도민의 문화예술 감상·교육 기회 확대 분야는 지원 건수 372건에 1건당 지원금액이 평균 약 293만원에 달해 소액 다건주의에 따른 지원 금액 축소의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결정된 분야의 구성비를 보면 미술이 13.4%, 2억 5십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음악, 문학, 지역 축제 순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건축은 0.7%로 가장 낮은 구성비를 나타냈다. 또한 시·군별 지원의 경우, 수원이 11.4%, 1억7천1백만원, 그 다음으로는 성남, 부천 등이 높은 비중을 나타냈다.

경기문화재단 2003년 일반공모지원사업 최종결과는 우편으로 통보되며, 재단 홈페이지(www.kcf.or.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공모지원 사업부터는 대 도민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현행 지원금 약정 제도를 폐지하고, 지원금 교부 약정서와 지원금 청구서를 통합한 「지원금 교부 신청제」를 새롭게 실시하게 되는데, 지원이 확정된 개인 및 단체는 사업 개시 1개월 전에 지원금 교부 신청서를 작성하여 재단에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미 사업을 시작한 개인 및 단체는 소급 적용하여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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