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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기전문화대학 2004년도 사업계획 발표
admin - 2004.03.15
조회 1276

 

재단, 기전문화대학 2004년도 사업계획 발표


   ▶ doum i(도움아이), ‘어른마음 아이마음’ 등 문화소외계층 프로그램 강화!!

   ▶ 문화 기획자, 도서관, 박물관 종사자, 교사 등 전문가 과정 개발, 운영!!

   ▶ 상반기내 경기도 20여 개 시·군에서 35여 개 프로그램 시행


경기문화재단 부설 기전문화대학(학장 김보성)은 경기도민의 문화적 감수성 증진과 문화교육을 통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4년도 상반기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5월 광명, 안성 등 경기도 7개 지역에서 시작된 기전문화대학의 교육사업은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인문강좌와 예술을 매개로 한 통합 문예교육를 중심으로 한 교양교육(다님길)과정과 지역문화기획인들을 위한 전문교육(난달)과정으로 문화교육에 대한 인식확대는 물론 지역문화역량을 키우는 성과를 쌓아왔다.  

문화예술관련 기관의 종사자는 물론 최근 지역적 편차가 가장 적은 문화기반시설로 평가받고 있는 도서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서비스 기획을 위한 워크숍과 점차 증가하고 있는 소규모 민간박물관 운영의 전문인력 개발을 위한 지역박물관을 대상으로 하는『박물관 교육프로그램』, 그리고 문화예술교육담당자들의 활동의 정당성과 풍부한 교육적 의미를 새롭게 깨우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 분야별 전문 커리큘럼을 새롭게 개발하여 문화·예술 종사자들에게 교육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양교육과정인 ‘다님길’은 노인, 어린이, 청소년 같은 문화적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의 강화로『어린이 문화창조학교 doum i』, 60세 이상 노인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어른마음, 아이마음』등 문화활동을 통해 감성을 키우면서 자기 삶의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통합문예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난달’ 과정과 ‘다님길’ 과정은 각각 경기도 포천, 남양주 등 10개 지역에서 13개 프로그램, 하남, 양평 등 16개 지역에서 2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작년 對比하여 각각 7개 지역과 7개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더하여 양적으로도 확대된 것이기도 하다.

청소년 문화활동지원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온라인을 통한 지원시스템』을 마련하여 공간적인 무제한성·내용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청소년 문화활동을 담아내어 청소년들이 지원신청에서 결과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다양하고 보다 적극적인 문화활동을 위하여 일본 등과의 청소년국제교류 및 기금지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며 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중·단기 계획에 따른 연구조사와 커리큘럼 개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개발된 문화교육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된 지역에 해당 프로그램 운영요원 양성과정을 집중 개설하여, 전문운영인력 양성과 함께 양질의 프로그램이 타지역으로 빨리 전파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031-231-8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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