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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즐기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
admin - 2005.08.26
조회 898

무료로 즐기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

 

 ▶  1만 8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평화누리를 찾아…

 ▶ 매일 밤 풍성한 공연이 열리는 ‘세계평화축전’ 행사장

 

 임진각 평화누리에 축제의 기운이 완연하다. 8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6주간 열리는 세계평화축전 행사가 중반에 접어들면서 더욱 풍성한 공연이 열리고 있다.

  23일 화요일 저녁 6시, 젊은 예술가들의 열린 무대 ‘평화 프린지 콘서트’에서는 ‘오카리나 마을’의 오카리나 콘서트가 열리고, 저녁 8시 음악의 언덕 콘서트에서는 ‘전통음악회’의 하나로 경기도립예술단이 다양하고 현대적인 국악관현악을 들려준다.

  24일(수) 저녁 6시에는 오보에와 바순 주자로 이루어진 소규모 실내악단 로리 트리오(loree trio)가 클래식 명상곡과 한국 가곡 등 다양한 음악을 들려준다. 오보에의 투명한 음색과 감성을 자극하는 바순의 저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것이다. 저녁 8시에는 음악의 언덕에서 성악가들의 무대 ‘화음콘서트’가 열려 수원?고양?의정부 시립합창단과 과천?구리?군포시립여성합창단원 200여 명이 인간의 목소리의 아름다운 어울림을 들려준다.

  25일(목) 저녁 6시에는 팬플룻과 오카리나 전문 연주 단체 ‘팬소리나 앙상블’의 팬플룻과 오카리나 연주가 있고, 저녁 8시 음악의 언덕에서 열리는 ‘트와일라잇 재즈(twilight jazz)’에서는 ‘홍혜선 앙상블’의 콘서트가 열린다. ‘홍혜선 앙상블’은 2000년 뉴욕에서 결성되어 뉴욕 이스트 빌리지의 재즈클럽에서 연주 활동을 해 온 재즈 밴드로 뮤지컬과 영화 음악, 팝음악, 민요를 편곡한 곡, 장구의 리듬을 가미한 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작?편곡하여 들려준다.

 세계평화축전의 공연 프로그램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계속되고, 카페 ‘안녕’ 콘서트를 제외한 모든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더 없이 맑았던 지난 주말에는 1만 8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평화누리를 찾아 음악의 언덕과 행사장 곳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음악의 언덕에는 연 예술가들이 만든 예술연들이 하늘을 날았고, 드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하늘과 맞닿은 산책길 ‘하늘가’는 소풍을 나온 듯한 가족들과 산책하는 친구, 연인들로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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