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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ANEW CITYⅡ’ 展 개최!!
관리자 - 2006.06.08
조회 796

 

재단, ‘anew cityⅱ’ 展 개최!!

 

▶ 6월 16일(금)부터 7월 5일(수)까지 재단 1전시실에서…

▶ 젊은 예술가와 건축가의 개별적인 삶과 사유(思惟) 공유!!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오는 16일(금)부터 7월 5일(수)까지 재단 제1전시실에서 2006년 아트센터 첫 번째 기획 전시로 공동기획전, ‘anew cityⅱ’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과 건축의 만남’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6명의 젊은 예술가와 건축가가 전시장이라는 공적공간과 수원이라는 도시를 매개로 관객과 유기적인 대화를 통해 두 장르의 공유점을 모색해 보고자 기획되었으며 ‘사유를 위한 집’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anew cityⅱ’展는 집을 근거로 한 공통된 사유를 가지고 한 명의 미술가, 한 명의 건축가가 세 개의 팀을 이뤄 서로를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의식이 공존하게 된 작품, 서로의 가치가 교환되어진 작품, 그리고 합의를 통해 전혀 다른 새로운 가치를 담아 낸 작품이 전시 된다.

 정상현(미술)과 박종민(건축)은 ‘죽음의 한 공간’이라는 공동작업을 통해 건축가의 상상력으로 빚어진 한 장의 도면을 미술가의 감성으로 재해석 하고자, 바닥에 포장되어 있는 건축적 이미지 위를 거닐면서 실제 공간을 상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정림(미술)과 서승모(건축)의 ‘短篇-斷片’은 작가와 작품 그리고 관객과 소통을 위한 미디어작업으로, 수원의 정치-경제지형을 제작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수 백 개의 단편斷片으로 재단하고 수원과 타지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기억과 이야기를 모아 고유한 사유의 집을 구축했다.

 그리고 신기운(미술)과 윤근주(건축)의 ‘협작’은 ‘갈아냄’과 ‘공간 갈기’, ‘공간 블록’, ‘쌓기’, ‘허물기 또는 소멸시키기’ 그리고 ‘다시 공간 블록’등의 과정을 거쳐 관객이 자연스럽게 미술과 건축의 구별하는 것을 허물도록 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이재준씨(총 기획자, 건축)는 “이번 전시가 미술과 건축이라는 서로 다른 장르가 만나 집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통해 삶의 공간과 인간의 삶에 대한 풍요롭고 가치 있는 경험을 관객들에게 던져 주리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문의 : 031)231-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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