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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기획, 『에이블 아트』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학술도서 선정!!!
관리자 - 2007.08.08
조회 770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이 지난해 말 기획하고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가 엮은 「경기문화재단 새로운 예술1」 『에이블 아트(able art)-차이와 소통의 예술』가 최근 문화관광부가 추천하는 [예술]분야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이 기획한 『에이블 아트』는 일종의 장애우 예술운동으로 일본의 장애인 예술단체 <민들레의 집>에서 시작되어 “장애를 차별과 극복의 대상으로 보는 기존의 시각을 뒤집어 장애의 경험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나아가 창조적인 예술작품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주장하고 이를 실천하고자 하는 운동”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국내에 단편적으로 소개됐던 에이블 아트의 철학과 실천운동, 미술사적 의미 등과 일본의 에이블 아트 및 영국의 사례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실천가, 연구자를 비롯하여 장애, 비장애 예술인에게 깊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이번에 재단이 기획한 “새로운 예술시리즈”는 2000년 이후 예술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하고 실험적인 새로운 예술흐름을 이론적으로 정리하여 소개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시작된 총서시리즈다.


한편 문화관광부의 우수 학술도서 선정 발표는 학술출판 활동 고취 및 지식문화 산업의 핵심기반산업으로 출판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2007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심사는 총류, 철학, 종교,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예술, 언어, 문학, 역사 등 10개 분야에 접수된 총 3,731종의 도서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책의 구입과 문의는 출판사인 (주)사회평론(연락처 : 02-326-1182/ 02-326-1185)으로 할 수 있으며, 책 가격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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