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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무용 레지던스 프로그램>“땅따먹기 프로젝트”
관리자 - 2007.12.12
조회 1367





















◆ 본 사업의 추진 목적
ㅇ 유럽 및 국내 무용가들 간의 리서치와 콜라보레이션(협동작업)으로 무용언어의 다양한 시도와 확장을 실험함
ㅇ 타문화간의 충돌, 침입, 융화를 유도하여 무용작업의 활로를 모색하고 장르확장, 공연제작 등의 후속사업으로 새로운 창작문법 개발
ㅇ 무용창작에 있어 동서양의 시각과 방법론을 비교분석하여 신체라는 언어를 통과시키는 과정을 함께한 뒤 창작활동에 자극적 활력을 도모함
ㅇ 사업과정에서 문예회관 등의 공연시설, 관계기관과 연계하여 사업취지를 공유하고 문화예술계에서 레지던시 사업을 공론화함
ㅇ 연차적으로 지속·발전시켜 유럽과 상호교류추진, 공연제작 추진과 지원으로 연계하여 적극적 지원방식 모색


⼦ 사업 개요
⁚ 주 최 : 경기문화재단, 성남문화재단
⁚ 일 정 : 2007년 12월 9일(일) – 12월 22일(토)
⁚ 장 소 : 성남아트센터 외
⁚ 주 제 : body & communication(신체와 소통)
⁚ 참 가 자 : 총 32인(참가자 16인 / 게스트 및 포럼발제자 16인)
⁚ 참 가 국 : 한국(8), 독일(5), 영국(1), 스위스(1), 그리스(1)
※ 게스트 및 포럼발제자는 포함하지 않음
⁚ 프로그램 : 리서치, 워크숍, 포럼, 쇼케이스 공연 등
⁚ 주 관 : 공연예술연구소 판(pan)
⁚ 후 원 : 주한독일문화원, 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 아르코지원컨설팅센터, 예술경영지원센터
⁚ 문 의 : 경기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오세형(031-231-7233)

⼦ 사업 내용
오는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경기문화재단과 성남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무용 레지던스 프로그램 ”땅따먹기 프로젝트”가 개최된다. 본 프로그램은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무가와 국내 안무가가 함께 만나 리서치, 워크샵, 쇼케이스 등의 행사를 통해 서로의 방법론을 공유하고 예술적,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함으로써 창조적 역량의 자극이 되고자 한다. 유럽 8인과 국내 8인, 총 16인이 참가하며 독일에서 활동중인 안무가 전인정씨가 예술감독을 맡는다.

”땅따먹기”라는 프로젝트의 이름은 문화, 관습, 정서 등 서로가 가진 고유의 영역을 적극적으로 침범하면서 다른 것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추구하는 적극적인 놀이의 개념을 실현하자는 데서 나왔다.

전인정은 본 프로젝트의 예술감독을 맡으면서 4개월 전부터 해외예술가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직접 공연을 보고 섭외를 할 정도로 의욕을 보이고 있다. 한국무용을 20년 앞당길 수 있다는 비전을 가지고 이 프로젝트에 뛰어들었다. 현재 유럽에서의 춤은 장르의 경계, 표현의 영역을 광범위하게 확장중이고, 그 확장과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안무가들을 만나기 위해서 직접 만나서 두 눈으로 확인하고 초청하게 되었다. 국내 춤꾼들도 몇 차례의 안무경험을 통해 자기세계를 구축해 온 사람들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럽에서도 아직 낯선 컨셉으로 조심스럽게 시도되고 있으며, 그 성격은 단순한 해외교류를 넘어 이질적인 예술가들이 단기간의 집중적이고 폭발적인 소통과 경험을 창출해내는 ”리서치 프로그램”의 성격이 강하다. 경기문화재단에서는 지속적인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을 글로벌감각의 한복판으로 일찌감치 밀어넣는다는 계획 하에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장기적 안목으로 예술가의 시야를 넓히고 직접적 접촉과 자극을 통해 춤세계의 확장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일문화원, 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 아르코지원컨설팅센터 및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을 받는 등 관련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실질적 협력 하에 치러질 예정이다.

동서양 안무가들의 특별한 ”놀이”

땅따먹기 프로젝트는 동서양 안무가들이 적극적으로 놀고, 부딪히고, 교류하고, 춤추고 대화하며 서로의 춤과 문화를 자극하고 나누기 위한 자리이다.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매일의 춤 작업과 회의, 평가를 진행한다. 각자가 처한 문화적 배경에 대한 상호 이해와 존중은 기본이며, 각자의 의견을 마음껏 개진하게 된다. 이는 참가자들이 힘을 모아 하나의 결과물을 내거나 끝을 맺기 위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서로의 춤과 문화를 자극하고 나누는 과정을 시작하고 개방하는 프로젝트이다. 서양과 동양의 무용가들이 만나 거시적으로는 상호 문화와 예술을 탐색하고, 작게는 참가자 개인의 춤에 대한 인식, 안무 방법, 춤 언어 등을 공개 및 검토해 보는 작업이 주를 이룰 것이다. 이를 위해 워크숍은 물론,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리서치, 워크샵, 쇼케이스, 포럼 등의 행사를 통한 다각도의 교류


”땅따먹기 프로젝트”에서는 성남아트센터와 경기도 일원을 중심으로 2주간 춤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안무 방법을 공개하며, 새로운 담론을 형성해 나가는 작업이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 아티스트들이 직접 참여하는 워크샵은 무용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교류와 소통을 도모한다. 더불어 첫 주에는 고성 오광대 전수관을 방문, 모란 5일장, 수원성 등을 탐방한다. 그리고 인류학, 디자이너, 작곡가, 기획자 등을 게스트로 초청하여 작업에 참여하게 한 뒤 저녁에는 적극적인 토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1주와 2주 토요일에 총 2회에 걸쳐 펼쳐질 쇼케이스는 이 프로그램 안에서 참가자들이 엮어낸 다양한 시도와 교류의 성과를 공개하는 자리이다. 이 역시 공간이나 형식의 제한이 없이 자유롭게 고유한 작업을 공개, 공유하며 많은 예술가들이 초청되었다. 한편 무용작업에 관해 유럽과 한국의 시스템, 기획자와 아티스트의 입장 등을 논의하고 공유하게 될 포럼이 개최된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행사를 통해 한편 춤에 대한 이해를 높여 향후 무용 작품 작업에 대한 효과적인 협조와 공연 내용의 발전을 꾀한다.

왜 레지던스인가? – 대안으로서의 레지던스

1. 현재 국내에서 무용분야의 지원 내용은 무용 단체(혹은 개인)에게 작품 제작이 가능토록 유도하는 재원 지원이 대부분이다. (간헐적으로 교육적 차원에서 연수 프로그램 지원이 있다.) 하지만 안무가의 재교육 부재 상태와 한정된 정보와 인력만으로는 보다 나은 작품 제작이 어렵다. 현재 국내에서는 일 년 단위로 재정 지원을 받고 작품을 만들고 있는데,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무대 활동(안무, 출연)만으로는 예술적 역량 향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반대로 국내 무용가들은 미비한 사회적 인식으로 인하여 자신의 생계를 위해 학교나 학원에서 강사와 레슨을 반복하고 있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으로 인하여 예술적 역량을 재충전 시킬 수 현실적 대안이 부재한 상태다. 또한 외국 무대로의 진출은 제한된 정보만으로는 더더욱 묘연해 진다. 국내 참가자에게 이 프로그램을 제안하자 모든 스케줄을 빼고 참여하겠다고 한다. 무엇인가 목말랐던 것에 대한 희망을 피력하면서 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2.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예술가들이 처해 있는 열악한 정신적 환경을 잠시나마 제거해 주고 집중적으로 대안과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한 마디로 예술적 환경을 개선해 주고 기회에 접근토록 적극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땅따먹기 프로젝트”는 향후 프로그램의 성과를 정착, 지속시켜 아티스트 개인에게는 예술적 역량 향상과 유형과 무형의 새로운 모색을 가능토록 지원하고, 거시적으로는 의미 없이 재생산되는 동어 반복적인 작품을 지양하여 작품 지원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3. 문화향유 점유율 중 무용관람이 0.2%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문화관광부 실태조사에서 밝혀졌다. 무용의 대중성, 예술성 자체를 의심케하는 수치가 아닐 수 없다. 반면 해외에서 수입되어 공연되는 무용작품은 높은 객석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국제적 예술축제에 초대되는 무용작품들은 국내무용에 비해 실험성, 다양성들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다. 유려한 안무로 국제적 명성이 자자한 미국안무가 윌리엄 포사이드는 2007년 한 국내축제에서 난데없이 설치작품을 선보였다. 유럽 무용가들의 존경을 받는 독일의 라이문트 호게의 공연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무용다운 동작을 찾기란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이런 난감한 경험에 대한 한국무용계의 대응은 소극적이다. 세계적으로 무용의 양식이 확장을 꾀하는 반면에 국내의 무용은 고답적이라는 반성이 이 프로젝트의 배경이 되었다. 친구처럼 만나 일상부터 무용의 철학까지 살을 맞대고 부딪히는 자리를 마련하자는 것이다. 동시대의 무용언어를 찾고 대중과의 소통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하자는 적극적인 의지가 깔려있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란? (작가거주 프로그램 artists in residence)
오늘날 예술 창작 활성화 혹은 예술가 개발은 다양한 형태로 국내외에서 행해지고 있다. 그러한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예술가 거주(artist-in-residence)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유럽과 미국 등에서는 ”예술 창작촌(artists” village)” 또는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artist in residence)” 등의 이름으로 미술 분야에서부터 시작되어 예술 전분야로 활성화 되어가고 있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무엇이라 한마디로 정의 할 수 없지만 “예술가 개발(artist dvelopment) 프로그램으로 예술가들에게 공간(space), 시간(time) 그리고 지원(support-재정, 기술 등)을 제공함으로써 이를 통한 예술의 창작 활성화를 꾀하는 것이다”라고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의 취지, 입주 작가들의 성향에 따라 프로그램의 목표가 다르고 거주기간(2주~1년), 거주방법(공동 또는 개별거주)에 따라 운영방식도 다양하다. 장기프로그램일 경우 거주하는 지역과 국가의 문화의 영향이 커질 수 밖에 없고 단기프로그램일 경우 일정한 주제나 방향 하에 예술가간의 교류적 성격이 강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단기 프로그램은 이질적인 문화나 아티스트를 결합시켜 호기심을 극대화하고 예술가를 자극하도록 기획된다.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낯설고 이질적인 접촉을 원하는 예술가들이 많게 마련이어서 메인 흐름의 예술이라기보다는 실험 프로젝트, 장르간의 크로스 오버, 미디어 영상 작업 등 실험적이고 대안적인 예술의 형태를 띠는 경우가 많다. 레시던시는 결국 첫째 예술가들이 창작에 필요로 하는 시간, 공간 그리고 기술, 재정을 제공하고, 둘째, 예술가들 간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예술과 다장르, 혹은 심화된 예술을 창조하게하고, 셋째, 국제교류의 측면에서 국가와 인종의 벽을 넘어 타 문화의 경험을 통한 예술의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결국 현대 예술의 창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 잘 알려져 있는 레지던시로는 1965년 설립되어 국제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파리국제예술공동체(the cit internationale des arts )가 있다. 미술, 음악, 무용, 건축,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세계 각국에 모여 함께 생활하며 작품 활동을 하는 예술 공간으로, 240여 개 아틀리에와 30개의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다. cite는 단기 2주에서 장기 1년까지의 다양한 레지던시를 지원하고 있으며, 프랑스 문화성과 외무성의 지원을 받고 있다. 네덜란드에 본부를 둔 국제적 레지던스프로그램 네트워트인 resartis.org에는 전세계 40개국에서 200개 기관이 등록되어 있고 예술가들은 활발하게 국제교류와 창작작업을 하고 있다. 국내기관은 쌈지스튜디오와 창동스튜디오 등 시각예술분야의 4개 기관만이 등록되어 있고 공연예술과 관련된 레지던스 기관이나 시설은 없는 상황이다.


<해외 참가자 언론 리뷰>

* 미샤 푸루커 (micha purucker)
현재 중앙대학교 무용과 교환교수
2003 뮌헨시 무용상
1986-2001 뮌헨 ”댄스 에너지 무용단” 예술감독
1998/99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빙교수
1999-2002 스위스 루체른 luzerntanz 레지던스 안무가
뮌헨의 tanztendenz münchen, theaterverein münchen 설립멤버

(작품 “we believe in miracles…”)
이 작품의 놀라운 점들 중 하나는 무용수들이 동작의 선들을 수평적으로 (플로어 위에서) 또 수직적으로 (공간 전체에 걸쳐) 연결하는 것이 얼마나 부드럽고 또 탄력적인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스타일이나 동작의 테크닉의 문제가 아니다. 그보다 공간 안에서의, 또한 공간에 더해지는 서로 다른 관점이 이렇게 –마치 깊이 감각처럼- 아래 위로 미끄러지는 움직임 속에서 교차하는 것이다. 이런 동시적인 공간과 내러티브의 효과를 위해 미샤 푸루커는 프로젝션이나 배경막을 사용하지 않았다. 모든 것은 조명(미카엘 쿠니쉬), 사운드가 교차하는 일렉트로닉 soundscape(로버트 메르쪼)과 동작에 의해 창조된다. – katrin bettina müller, die tageszeitung, sep 11, 2004

(작품 “the bank”)
관객이 즐거운 만큼 그 공간 또한 자극적이기에 사람들이 계속 남아있게 되는 그러한 공간을 무대 위에 창출하는 것 – 미샤 푸루커는 언제나 그 점에서 능력을 보여주었다. 최근 뮌헨 시의회에서 무용상을 수상한 그는 그것이 유행하기 전부터 라운지를 디자인했다. 그는 몇 년 동안 조명, 음향, 비디오, 설치작업, 라이브 액션과 춤을 통해 (그것들을 뭉뚱그리거나 약화시키지 않으면서) 교차하는 담론들을 배치하고 황폐한 공간들을 변화시키고자 했다.

시끄러운 음악과 분명한 단어들, 잊혀지지 않는 이미지들과 몸동작의 본질. 관객의 시선은 흐르다가 멈추기도 하고 한 곳에 모이기도 한다.(…) 작품의 환경은 점차 ”경험되기” 시작한다. 작업장에 대한 통찰력도 이보다 스릴 넘치고 흥미로울 수 없을 것이다.
– katja schneider, süddeutsche zeitung, dec 22, 2003

미샤 푸루커는 무용수이자 안무가, 사진가,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이면서 이 곳 저 곳을 여행하는 강사이기도 하다. 그에게 호기심이란 생존의 조건이다.(…) 그는 새로운 환경을 눈의 망막 이상의 것으로 경험하고 알아가는 여행자이다. 움직일 때든 움직이지 않을 때든 몸은 여행하며, 모든 감각과 피부와 신경은 자기인식을 통해 주변을 경험한다. 이러한 다중트랙, 2연발과 같은 과정을 의식적으로 조작하고 개인적 경험의 탐험을 위한 외부적인 조건들을 창조하는 것이 이제껏 증명된 그의 능력이다. 그의 춤은 그의 환경을 흡수한다.(…) 우리 앞에서 녹는 모든 것-이미지가 선명해지고 비유가 생겨나며 생각이 윤곽을 잡는 공간-이 우리 자신 앞에 남겨져 있다 단어의 중의성 속에서 조심스럽게 공인되고 자리를 잡은, 그리고 또 생각에 노출된 세상의 물질들.
– katja werner, tanzplattform deutschland, leipzig

(…) 그의 안무작들은 한편으로 움직임에 대한 체계적, 이론적, 실용적인 탐구에 의해, 또 다른 한편으로는 폭넓게 여러 장르와 수단을 넘나드는 접근법에 의해 결정된다.
(…) 움직임은 시각적인 수단과 (대체로) 동적인 수단을 모두 통해 말을 한다 그의 경우에 있어 탐색의 행동은 인식과 지역화, 무용수의 몸 자체와 외부 공간에서의 창조과정으로 이해되어야 하며 이 과정은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사건적인 과정이다. 그 자신도 말했듯 푸루커에게 그것은 “개념적인 지식이나 설명이 아니라 공명과 여운에 관한” 것이다.
그의 무용은 매우 본질적이면서 사회적이고 극적인 효과를 지양한다. 푸루커의 작업과 그의 접근법은 매우 진지하고 투명한 듯하다 그의 작업은 무용계에 있어 독립적이고 색다르며 타락하거나 무너지지 않는 기준점이 되어 왔다(…)
– dr.claudia jeschke, dance scientist, 2003 뮌헨 시의회 무용상 선정이유 중에서

* 라파엘 지오바놀라 (rafaële giovanola)
2000- 현재 프리랜서 댄스그룹 cocoondance 무용단 결성 및 안무가로 활동
프랑크푸르트 발레단 댄서 및 공동 안무자
이리 킬리안, 우베 솔츠(uwe scholz), 윌리엄 포사이드 등과 협력 안무

<작품 "real-lies – cosìfantutte”
기만과 배신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이들은 놀이와 현실을 끊임없이 파고들면서 사랑의 본질 뿐 아니라 연극의 환상에 대해서도 의문을 던진다.(…) 코쿤댄스의 무용수들은 매우 전문적이지만, “real-lies – cosìfantutte”는 다소 거칠고 임시적인 독립 프로덕션의 매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마지막에 가서 우리는 강렬한 연극적 요소가 결코 춤의 요소를 대신한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춤 스타일의 강력한 에너지와 가볍고도 쿨한 동력 때문에 우리는 춤을 더욱 더 경험하길 바라게 된다.
– nathalia münnich, die deutsche bühne, aktuelle kritiken online, 6/2007

<작품 "editions of you">
관객들을 매우 조용하게 만드는 공연들이 있다. 극장을 나서면 당신은 조금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이다. 크레펠드의 tanz nrw 페스티벌에서 이 변화를 일으킨 몇몇 순간들이 있었다. 우리 영혼의 상태에 대한 흥미로운 인터체인지가 코쿤댄스의 “editions of you”를 통해 보여졌다.(…) 몸은 여러 번 쇠에 부딪히고 무용수들은 몇 번이고 죽음을 맞이하며 또다시 자신들의 형상을 재발견한다: 라파엘 지오바놀라는 작품의 엄청난 속도를 통해 관객들이 숨을 쉬기조차 어렵게 만드는, 영혼들의 무대를 만들었다.(…) 불꽃튀는 동물적 본능: 숨 막히는 감정들, 야성적인 관능과 모욕: 이 남자 무용수들은 여러 역할을 견뎌내야 했고, 그들은 스스로 말하는 몸을 통해 이를 해냈다. 이 작품은 움직임의 연극이 아니라 인상적인 미학을 갖춘 춤이었다. 균형은 단 한 순간도 완전한 힘의 영역으로 넘어가지 않았다.
– petra diederichs, rheinische post, may 14, 2007

<작품 "lovers and other strangers">
숨고, 서로를 탐색하며 서로를 구속하기도, 쫓기도 하는 그들의 동작은 날카롭게 파고드는 직설법과 관능으로 가득하다.(…) 코쿤댄스는 이를 위해 어떤 과장이나 허식도 사용하지 않는다. 이 작품은 무엇보다 눈빛의 게임, 제스처의 힘을 사용하면서 모든 이들이 자아를 발견해가는 자기 상상력의 공간을 충분히 남겨두었다.(…) 여러 페스티벌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코쿤댄스의 또 하나 인상적인 예술적 발돋움이다. 놓치지 않기를!
– odette pires, e-gazette du spectacle – www.egazetteduspectacle.com

“lovers and other strangers”는 두 연인이 펼치는 탁월한 씬이다(…) 그리고, 당신이 만약 운 좋게도 사랑에 빠져 본 경험이 있었다면, 오해가 욕망의 자리를 차지해버리고 자존심이 애정을 파괴하는 그 순간들을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완벽한 파드되(pas de deux)의 초점은 더 이상 소통할 수 없는 감정들을 보여주는 이미지들의 놀이이다.
– philippe verrièle – scène sur scène, www.hivernales-avignon.com

사람들과 많은 분필, 큼지막한 갈색 종이와 지독하게 무기력한 음악이 있었다. 이것들이 심적인 소용돌이를 표현할 것이라는 것은 짐작하지 못했지만, 나는 곧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것은 서로를 사랑하기도 하는 동시에 증오하기도 하는 연인들의 혼란스러운 관계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 작품은 열정적이고 감정적이었고 아름다운 안무 안에서 그들은 서로에게 애정을 쏟고 또 고문하고 괴롭힌다 – 그녀는 종이에 쌓이고 말려 올라간다. 이 작품은 매우 독특하고 강렬하면서도, 인간과 관계의 나약함을 매우 잘 그려냈다.
– threeweeks, aug – 2006

<프로그램 세부내용>
1) 지역 리서치
한국과 경기지역을 잘 파악할 수 있는 공간을 방문해 경험, 연구하며 작업의 리서치로 활용한다. 첫 주 고성 오광대 전수관과 통영굿 전수관 방문 외에 dnz, 시화호 수원성, 모란 5일장 장터, 영종도 해안 등의 지역으로 주 1회 실시한다.

2) 워크샵 (공동작업 및 게스트 아티스트 섹션)
일종의 몸 풀기이며, 참가자 자신의 춤 메소드를 참가자 전원이 자유롭게 공개하고 토론하며, 참가자들의 다양한 시도를 펼쳐 보이는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이 된다. 그 밖에 저녁 시간을 이용하여 음악, 미술, 인류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을 초청하여 강의, 토론, 놀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춤 장르를 뛰어넘는 신체적, 문화적, 예술적 교류를 갖는다.

3) 쇼케이스 공연
참가자들이 이번 리서치를 통해 얻은 성과물들은 간단한 형식을 구비해 소개하는 장이다. 새로운 실험과 결과들, 과정들을 구체적 실연을 통해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함은 물론, 관람자들의 이해를 적극 도모한다. 이 공연은 짧게는 5분에서 무한대로 다양하며 독무, 2인무, 군무 등 자유로운 형식을 무용수들이 주체적으로 선택해 보여 준다. 첫 번째 쇼케이스는 홍대, 두 번째 쇼케이스는 성남아트센터 일원에서 펼쳐진다.

4) 무용 포럼 <무용 예술가와 프로모터의 협업관계>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동개최
발표자 : walter heun (joint adventures 대표)
이종호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예술감독, 무용평론)
이승엽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프로그램 세부일정>








































일 정


추 진 일 정


비 고


12월 9일(일)


한국 도착 및 웰컴 파티


성남아트센터


12월 10일(월)
~
12월 12일(수)


고성 및 통영 방문
– 고성오광대 전수회관
· 고성오광대 워크숍
· 대표 이윤석 선생의 비닐하우스 농사체험 통영의

남해안 별신굿 전수회관
– 고성 5일장을 방문
– 악사, 무녀 등의 지역 예인들 워크숍 등



12월 13일(목)
~
12월 14일(금)


10:30 – 몸풀기
12:30 – 점심시간
14:00 – 고성 및 통영 워크숍에 대한 리서치
18:00 – 일일 평가회 및 저녁식사
20:00 이후 -게스트 아티스트와 함께 워크숍 혹은 영화 관람


성남아트센터


12월 15일(토)


쇼케이스 1


홍대 500


12월 16일(일)


자유시간


호텔


12월 17일(월)
~
12월 21일(금)


10:30 – 몸풀기
12:30 – 점심시간
14:00 – 공동작업 (혹은 다른 지역 리서치)
18:00 – 일일 평가회 및 저녁식사
20:00 이후 -게스트 아티스트와 함께 워크숍 혹은 영화 관람


성남아트센터


12월 22일(토)


쇼케이스 2 및 클로징 파티


성남아트센터 일원


12월 23일(일)


출국



<참가자 소개>
예술감독 전인정 (한국)
현재 블루 엘리펀트 무용단 대표
2002 독일 발레탄츠지 선정 주목할 젊은 안무자
2004-현재 탄츠 플랫폼 선정 독일의 50인 작가
2005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die kunststiftung nrw) 수여
무대, 예술부문 안무가 감독상
2006 독일 뒤셀도르프시(das kulturamt der stadt dusseldorf)에서 선정한 올해의 예술가 상 (무대부분) 수상
2002-현재 뒤셀도르프 탄츠 하우스 레지던시 소속 안무가
2007 ”10월 5일 한국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

(1) 해외 무용가 : 8인 (독일, 스위스, 그리스, 영국)
1) ingo reulecke (독일)
2005-현재 독일 베를린 ernst busch 예술학교 무용과 안무담당 교수
2006 독일 베를린 무용교육 센터 지도자 과정 협력
2002 meeting neuer tanz nrw 페스티벌, 안무 및 공연
1999 독일 베를린 레지던스
독일 베를린 베케트 국제페스티벌 참가
1998 탄츠 플랫폼 참가
nrw 국제페스티벌 참가

2) micha purucker (독일)
현재 한국 중앙대 무용과 교환교수
연극, 영화, 비디오, 사진, 퍼포먼스, 설치미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프리랜서 안무자이자 신체예술가
1986-2001 뮌헨 ”댄스 에너지 무용단” 예술감독
1998/99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빙교수
1999-2002 스위스 루체른 luzerntanz 레지던스 안무가
2003 뮌헨 무용상
뮌헨의 tanztendenz munchen, theaterverein munchen 설립멤버

3) stefen dreher (독일)
folkwang hochschule für musik, theater und tanz 졸업
(피나 바우쉬 지도, 이후 호아킴 슐뢰머)
2006/7, 2007/8 벨기에 브뤼셀 les halles de schaerbeek 연합 아티스트
벨기에의 안나 테레사 드 케이르스마터의 로사스무용단,
세 드라베, 조 파머 무용단 등 벨기에의 거의 모든 무용단과
잘츠부르그 sead 트레이닝 프로그램 및 국제 무용제 등에서 요가 지도

4) douglas bateman(영국)
현재 stephanie thiersch 무용단 단원 및 안무가
2005- 2007 pretty ugly 무용단(쾰른) 단원 및 안무가
2005 conny janssen 무용단 단원 및 안무가
2001-2004 scapino 발레단 단원
1998-2001 braunschweig 발레단 단원
1997-1998 innsbrucker landestheater 단원
1996-1997 ulm 발레단 단원

5) rafaele giovanola (스위스)
프리랜서 댄스그룹 cocoondance 무용단 결성 및 안무가로 활동
프랑크푸르트 발레단 댄서 및 공동 안무자
이리 킬리안, 우베 솔츠(uwe scholz), 윌리엄 포사이드 등과 협력 안무
1990 pavel mikulastik 무용단 활동

6) jessica van rueschen (독일)
2007 프로젝트 ,vloeistof 참가
2007 프로젝트 , jens van daele,참가 arnhem
2006 – 2007 2move dance 무용단, 영화와 필름 교육
2007 프로젝트 , danskern utrecht, 참가
2007 jens van daele 무용단 단원
2006 프로젝트 , danskern utrecht 참가

7) athanasia kanellopoulous (그리스)
2006-2008 피나 바우쉬 무용단 단원 <봄의 제전>
독일 부퍼탈, 영국 세들러스 웰즈 극장, 도쿄 국립극장 등 공연 참가
2006-2007 자스민 발디몽 무용단 단원으로 영국 순회공연 참가
2007 앨리슨 화이트 스쿨(몰타) 워크샵 지도
2006-7 런던 자스민 발디몽 컴퍼니 특강
2005 zeynep tanbay 댄스 프로젝트 참가

8) volkhard samuel guist (독일)
2000-2002 하이델베르그 시립극장 tanztheater irina pauls
2000년부터 verasanderartconnets, temper temper 무용단, blue elephant 무용단, 코쿤댄스, carlos cortizo tanzprojekt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프리랜서
무용수, 배우, 퍼포머로 활동
2005 아티스트 네트워크 ”comme des lezards” 설립
2006 “bobinke… oder die ballade vom bösen kin” 안무
(2006 ludwigshafen 국제 안무대회 관객상 수상)
“curious indcident” 안무 (마르세유 컴페티션 파이널리스트, 파리에서 수상)

(2) 국내 무용가 : 8인
1) 김기훈 (ldp 무용단 단원)
현 한성대학교 시간 강사
2004 -2006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시간강사
숙명여대, 서경대, 중앙대, 단국대 외 다수 특강
2007 서울세계무용축제 come back sidance 첫 번째 이야기 x” 안무
2006 뮌헨시 선정 ”젊은 무용가 부문 지원금” 수상
2005 한.일 우정의 해 춤 교류전 현대무용페스티벌 ”10원…그 가치란…” 안무
2005 일본 fukuoka dance wave festival 2005 초청작 ”circulation”안무
2005 ldp무용단 장애인을 위한 기획공연 ”12 + 1” 안무
2003 제 33회 동아무용콩쿠르 현대무용 금상 입상
2003 비엔나, 뮌헨 국제 무용 페스티벌 참가
2003 제 6회 sidance 세계무용축제 젊은 안무가의 밤 ”12시간” 안무

2) 김윤수 (김윤수 무용단 대표)
현 성균관대 무용학과 강사
한국체육대학 무용학과 강사
리틀엔젤스 강사
1997.01.01.∼2007.02 (전)국립무용단 단원
2005 ”공” 남아공화국, 홍콩 초청공연
2006 디딤무용단 정기공연 국수호의 춤극 “고구려” 조안무
2006 춤작가12인전 20주년 공연 “가벼운 바람” 안무 및 출연
2006 2006년 벽사무용주간 ”훈령무” 독무 출연
2006 제1회 성남국제무용제 축하공연 이인무 “사랑” 출연
2006 국립무용단 제90회 정기공연 ”soul해바라기” 주역(배정혜 안무)
2007 디딤무용단 정기공연 국수호의 춤극”사도” 조안무

3) 김윤진 (김윤진 댄스 컴퍼니)
2004. 3 – 2006.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강사
현재 김윤진 댄스 컴퍼니 예술감독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겸임교수
2005 제5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욕망” 안무 및 출연
2005 국립무용단 특별기획공연 동동2030 “침묵하라” 안무
2006 서울예술단 정기공연 “김용배입니다” 안무
2006 제 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노래하듯이” 안무
2007 제 7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공식초정작 연극 “짐” 안무
2007 성암아트센터 기획 공연 “다녀오세요, 구두가 말했습니다”
2007 국립무용단기획공연 <안무가페스티벌 2007> 명작시리즈 선정작 “침묵하라” 안무

4) 박순호 (지구댄스 씨어터 단원)
현재 연세대, 한성대, 상명대, 동덕여대 및 대학원
2007 sidance festival 컴백씨댄스 갈라공연 안무
2007 스페인 바로셀로나 페스티벌 안무 ” life force” “백수의 하루”
2006 평론가가뽑은 제9회 젊은무용가 초청공연 2006 안무
2006 제25회 국제현대무용제 “학습된 무기력” 안무
2005 제3회 디지털 댄스 폐스티벌 기가 히즈메&박순호 합작공연
2005 artist fair 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 (pams) 안무
2005 dance selection 2005 일본 무용수 참가 “야마자키 고타”안무
2005 한.일 댄스 페스티벌 참가 ” 야마자키 고타” 무용수 참가 작업
제1회 현대무용협회 주최 서울국제현대무용제 “spark place” 신인상 수상
제22회 전국대학 무용제 지도자상 및 금상 수상
제26회 동아일보 주최 동아 콩쿨 금상 수상

5) 박호빈 (멀티미디어 댄스 그룹 까두 대표)
문예진흥원 ”94 신세대 가을신작무대, 우수안무가 선정
삼성문화재단 ”99 제4기 mampist 선정 (안무과정)
공연괴 리뷰 제4회 paf 안무가상
1994 <시인의 죽음> 문예진흥원 신세대신작무대 우수안무가(프랑스 연수 장학금)
– 파리에서 솔로 작품인 안무, 그리스와 프랑스에서 호평을 받으며 싱가폴, 일본 등지 초청공연
1996 현대무용가 조성주와 댄스 컴퍼니 조박으로 춤의 대중화 위한 소극장 운동
1998 <녹색전갈의 비밀> 민족춤제전, 미국 4개도시 순회 및 워싱톤 포스트 호평
1998 <오르페우스 신드롬> – 평론가가 뽑은 젊은 무용가 초청공연
* 주요안무작: <시인의 죽음> <생각하는 새> <말똥콤플렉스를 위한 메트로놈
4중주> <돌아온 퍼즐속의 기억> <어린왕자> <코로나 i, ii, iii, iv>
<꼬리를 문 물고기> <오르페우스 신드롬> <천적 증후군>
<엘리베이터 살인사건> 외 다수

6) 이광석 (댄스씨어터 온 수석단원)
1999 제17회 일본 요꼬하마 무용 콩쿨(가나가와현 예술무용협회 최우수상 수상)
1999 아끼타 무용 콩쿨(우수상 수상)
1999 일본 나가노 무용 콩쿨(최우수상 수상)
2000 2000년 신진 무용가 해외 연수자 선정(한국문화예술진흥회)
2001 제11회 싸이다마 국제 무용 콩쿨 안무,공연(장려상 수상)
2001 제2회 브라보당쉐르 초청 안무,공연
2002 한,일 월드컵 합작공연 (서울,도쿄)
2002 홍은주의 춤 ”가시연” 객원출연
2002 댄스시어터온 빨간 부처 출연
2003 일본 안니판다 신인 안무가 콩쿨(최우수상 수상)

7) 이은미 (댄스그룹 ”코마”)
2005 아카펠라 뮤지컬 <헤이걸> 안무
2005 충남아산시립합창단 정기공연 <다함께 춤을> 안무
2005 서울시극단 <서민귀족> 연극안무
2006 어린이 뮤지컬 <가면라이더> 안무
2006 가수 첫 번째, 두 번째 콘서트 안무
2006 <로또펠리스> (2006서울프린지페스티벌 참가작, 인천안무가전, ”경기도문화재단
북부지역 젊은예술가 지원작” 댄스그룹[코마] 창단공연 <로또펠리스>)
2007 <바람의 목적> 안무, 출연 (춘천국제연극제 초청작, 거창국제연극제 초청작,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참가작, ”경기문화재단 지원작”, 변방연극제 초청작)
2004. 전미례재즈무용단 워크샵 미국l.a liz imperal 강사 stephanie, desi jevon
2004. 전미례재즈무용단 워크샵 japan k-brodway jazz center 강사 tomoko

8) 최경실 (경희대 강사, 최경실 무용단 대표)
2001.3 경희대학교 강사
현재 최경실 무용단 대표
2005.7 호주 멜버른대학교 무용과 워크샵 티칭
2005 한국무용가 3인전 “진달래꽃” 안무 및 출연 (베를린 kulturbrauerei,kesselhaus)
2006 멕시코시티 bosqe문화의 전당 초청공연 “영혼의 마지막 방” 안무 및 출연
2006 미래를 향한 한독 학제간 공동 세미나: 환경의 보호와 활용 “아우성 치는 숲” 안무
2007 “물좀 주소” 안무 (현대미학사가 추천한 ”의식과 춤”, 춤전용 m극장1주년 기념공연, 전국무용제 축하공연)
2007 우리춤 빛깔 찾기 ” 나룻배와 행인” 안무 및 출연
2007 최승희를 그리는 무용인의 날 “청춘” 안무 및 출연

(3) 게스트 아티스트 : 13인
1) 김형태 (황신혜밴드 리더)
2) 원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3) 심철종 (전 씨어터 제로 대표)
4) 올리버 그림 (at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전 홍익대학교 영상애니과 교수)
5) 김백기 (kopas 대표 실험예술가)
6) 전경수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
7) 최정진 (전 ”살” 대표)
8) 오무영 (그래픽 디자이너)
9) 박활민 (아트 캐릭터 아티스트 lg”홀맨” 캐릭터 작가)
10) 비늘 (여행가)
11) 고영태 (건축가)
12) 박수영 (하늘 스포츠의학 크리닉 연구소 실장)
13) 진옥섭 (전통예술 연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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