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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예술인 네트워크 축제 <영감(Young感)님들의 2021 청년관> 온라인 VR전시장 개최 안내
admin - 2021.10.22
조회 355
경기예술인 네트워크 축제
<영감(Young感)님들의 2021 청년관>
온라인 VR전시장 개최 안내
2021 경기예술인 네트워크 축제 《영감(Young感)님들의 2021 청년관》 온라인 축제를 개최합니다. 지난 10월 9일(토)부터 10일(일) 양일간 진행한 오프라인 비대면 행사와 포럼 실황을 ‘온라인 VR전시장’에서 선보입니다.

경기문화재단은 예술이 가진 본질적 가치에 주목하여 누구나 문턱 없이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10월을 배리어 프리(barrier-free) 예술월간으로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축제’라는 슬로건을 갖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ㆍ향유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예술의 공공적 가치에 대해 담론화합니다.

이번 사업의 추진단인 ‘영감님 1기’는 젊은(Young) 감성(感)의 청년예술인들이 노인을 지칭하는 단어 영감으로 불리우면서 많은 이들의 삶에 영감(靈感)을 전하고자 지은 이름입니다. ‘영감님 1기’는 3개의 배리어프리 예술 프로젝트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초청공연을 통해 청년예술인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형태와 장르를 망라한 배리어 프리 온라인 예술 축제는 축제기간 내 ‘온라인 VR전시장’에서 관람 가능합니다. ※온라인 VR전시장은 2021청년관 홈페이지에서 접속 가능합니다.
[2021청년관 홈페이지]바로가기

[2021청년관 인스타그램]바로가기

[2021청년관 유튜브]바로가기
□ 행사개요
행사명: <영감(Young感)님들의 2021 청년관>
행사기간: 2021.10.23.(토) ~ 10.31.(일)
행사장소: 경기상상캠퍼스 공간1986 멀티벙커
추진단: 영감님 1기
– 고서형, 김규연, 김아름, 김주희, 남수현, 박미정, 박주화, 백민정, 서보경, 서현덕, 송다민, 이재웅, 이정연, 이태강, 장정아, 홍혜진
온라인 VR전시장 입장하기 : 바로가기바로가기
온라인 VR전시장 상영일정표
상영일 프로그램명 배리어프리 제공
10.23.(토)
~ 10.31.(일)
넌버벌 퍼포먼스 <피어나리, 華> 사전안내영상(음성화면해설)
연극 <자살광대> 사전안내영상(음성화면해설)
대사자막
전시ㆍ영상 <짝, 짝, 짝> 사전안내영상(수어, 대사자막, 음성해설)
전시ㆍ영상 <공중누각:公衆樓閣 바다를 담다> 수어, 대사자막, 음성해설
아티스트
초청공연
<보고싶었어요!>
<해금으로부터 온 편지>
<모놀로그>
<생각하기 나름이랍니다.>
<가야금으로 노닐다>
※ ‘생각하기 나름이랍니다’ 공연
가사자막
10.30(토)
~ 10.31(일)
낭독극 낭독극 <희랍어 시간> 배리어프리자막, 수어
□ 프로그램
① 기획공연 <우리, 다시>
– <우리, 다시>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는 한편, 관객에게 응원과 위로를 건네고 함께 현재의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3개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넌버벌 퍼포먼스
[피어나리, 華]
우리 모두가 ‘꽃’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아름다운 가야금 선율의 연주와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환술을 통해 시ㆍ청각적으로 이미지화한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이다.
인간이 겪는 삶의 여정을 화병의 꽃을 피우려는 환술사의 여정으로 비유하여, 고난한 삶 속에서도 결국에는 모두가 빛날 수 있으리라는 메시지를 통해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르 전하고자 한다.
연극
[자살광대]
어느 날, 자신의 삶에 대해 모진 말을 듣게 된 광대가 자살을 결심한다. 하지만 그의 시도는 이웃들로 인해 매번 허무하게 실패하고 만다. 작품은 자살(죽음)을 통해 역설적으로 삶을 긍정하며 나 자신의 소중함, 관계 맺음이 주는 위로, 삶의 감사함을 이야기한다. 본 작품은 비언어적인 표현과 과장된 움직임으로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낭독극
[희랍어시간]
빛을 잃어가는 남자와 말을 잃어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한강 원작 소설 <희랍어 시간>을 희곡화하여 낭독극으로 선보인다. 타인의 아픔과 감각의 상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연대하는 두 등장인물의 시간들을 무대 위로 옮겼다.
② 기획전시ㆍ영상<짝, 짝, 짝>
– “짝”은 소외를 벗어날 수 있는 최소한의 단위이다. 이를 모티브로 6명의 예술가가 하나의 이야기를 구성했다. 12폭의 삼베에 투사된 영상에는 색소폰 연주자와 피아니스트, 성악가, 싱어송라이터, 배우, 시각예술작가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진 이들이 짝을 이루어 단절의 벽을 허문다. 그후 그들이 되찾은 자신만의 빛깔은 아름다운 구름이 된다. 영상이 상영되는 중에는, 소리에 빛으로 반응하는 조형작품을 통하여 청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를 경험할 수 있다.

③ 기획전시ㆍ영상<공중누각(公衆樓閣 ; 바다를 담다>
– 용을 찾기 위한 여정과 함께 이야기는 시작된다. 신화나 전설 속에만 존재하는 상상의 동물인 용을 만날 수 있기는 할까. 한 마리의 뱀이 용이 되기까지는 1,00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데, 이 억겁의 시간은 어떻게 보내져야 할까. 용을 만나기 위한 노력들이 켜켜이 쌓이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그토록 바라며 찾고 있는 용은 무엇인지 실체모를 기대감을 쫓아보고자 한다.
□ 아티스트 초청공연
① <보고싶었어요!> 서보경 쿼텟
– 서보경쿼텟은 재즈를 기반으로 리더 서보경의 자작곡과 함께 다양한 장르를 편안한 사운드로 연주하는 팀이다.
② <해금으로부터 온 편지> FROM310
– FROM310은 해금과 드럼으로 이루어진 팀이다. 두 악기의 한계를 극복해보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주로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③ <모놀로그> 국악그룹 매리
– 매리는 2019년에 결성되었으며, 거문고와 건반 두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다. 보존되고 있는 국악을 벗어나지 않되 그 본래의 형태를 유지하며 각자의 음악적 표현이 정확히 드러날 수 있는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④ <생각하기 나름이랍니다.> 생각하기 나름
– ‘생각하기 나름’은 기타와 보컬로 이루어진 어쿠스틱 듀오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따듯한 순간들을 노래로 만들어 이야기한다. 자연과 가까우면서도 일상적인 가사를 통해 공감과 위로가 되는 음악을 하고자 한다.
⑤ <가야금으로 노닐다> 가야금앙상블 화현
– ‘가야금과 우리가 함꼐 할 때 비로소 빛난다’는 뜻을 가진 ‘가야금앙상블 화현’은 전통을 기반으로 창작음악 확장을 위해 노력하는 가야금 연주자 그룹이다.

주최: 경기도
주관: 경기문화재단, 영감님 1기
문의: 경기문화재단 예술인지원팀 031-231-0866~7
□ 행사사진

<▲사전제작 촬영현장>


<▲온라인 VR전시장>

▲<영감(Young感)님들의 2021 청년관>홍보영상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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