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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박물관 신임 관장에 김시업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선임
admin - 2010.07.28
조회 1075

경기문화재단은 2009년 7월 1일 현재 실학박물관의 석좌교수인 김시업(67세,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문학박사)를 신임 실학박물관 관장으로 임명했다.
실학박물관의 개관 준비를 위해 2008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실학박물관을 이끌었던 안병직 관장(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 퇴임함에 따라 이번에 새로 선임된 김시업 관장은 경상북도 안동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과에서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마쳤으며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중화민국 국립정치대학 교환교수,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원장 및 동아시아학술원 부원장, 한국고전문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평생 조선후기 실학에서 문학 분야를 연구한 김 관장의 대표 논저에는 《한국한문학과 미학》(2003, 한국한문학회) 등의 저서와 <소남 윤동규의 성호학파에서의 위치>, <근대전환기 한문학의 세계인식과 민족적자아>, <허생전에 나타난 18세기 서울의 형상>등이 있다.
작년 하반기에 개관한 실학박물관은 실학에 관한 자료 수집, 보존 및 조사, 연구, 전시, 교육 등을 통해 실천과 실용의 학문인 실학정신의 함양에 힘쓰고 있는데, 이번에 임명된 신임 김시업 관장 역시 이러한 실학박물관의 건립취지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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