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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트릭스터가 세상을 만든다’展 전시준비로 인한 백남준아트센터 휴관 공고
admin - 2010.09.06
조회 941

백남준아트센터 1,2층 전시실 전체에 걸쳐 새롭게 구성되는 전시 ‘트릭스터가 세상을 만든다’展 준비 관계로 2010년 8월 23일부터 8월 26일까지 휴관합니다. 현재 전시중인 백남준 상설전과 <산으로 간 펭귄>展은 8월 22일까지 전시합니다.

트릭스터란 세계 여러 민족의 신화나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장난꾸러기 또는 어릿광대를 말합니다. 그는 신과 인간 사이에서 속임수를 써서 인간을 돕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문화를 만들어내는 존재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남준을 세상을 만드는 트릭스터로 조명하여 백남준의 중요한 작품 속에 녹아있는 유머와 관대함 그리고 신화적인 면모까지 파헤쳐 새로운 백남준을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따라서 이런 면모를 공유하는 현대 작가들 또한 이 전시의 일부로 기획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백남준아트센터 휴관일 2010년 8월 23일 – 26일

차기 전시개요
1. 전시제목 : 트릭스터가 세상을 만든다
2. 전시기간 : 2010.8.31-2010.11.21
3. 전시오프닝 초대 : 2010. 8. 31(화요일) 5시
4. 전시장소 : 백남준아트센터 1,2 층

참여작가
백남준, 히만 청(싱가포르), 로니 헤어만과 카틀린 베르미어 (벨기에), 사스키아 홀퀴스트(스웨덴), 크리스티안 얀코브스키(독일), 레이 존슨(미국), 주재환(한국), 김범(한국), 키상 램다크(스위스/티베트), 지아니 모티(이탈리아), 아멧 오구(터키), 림 차이 추엔(싱가포르), 조지 마키우나스(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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