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경기문화재단, 국제레지던시 프로그램 지원
admin - 2011.03.11
조회 1317

▶ 미국 뉴욕 iscp에 2명과 l.a 18th street에 1명 선정 파견
▶ 2011년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참가신청 접수

경기문화재단은 경기창작센터와 더불어 도내 시각예술활성화와 우수 시각예술 인력발굴을 위해 국제레지던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시각 분야의 가장 유명한 레지던시 프로그램중 하나인 iscp(international studio & curatorial program)에 파견할 2명의 예술인과 큐레이터 그리고 미국 l.a에 위치한 18th street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파견할 1명의 예술인을 선정하기 위한 참가신청을 2011년 2월 22일(금)부터 3월 4일(금)까지 받을 예정이다.

iscp는 지난 10년간 경기도 작가가 단 4명만 선정되었을 정도로 참여가 매우 어려운 프로그램으로 이번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경기문화재단이 iscp와 협약을 통해 2009년부터 2명을 파견하여 운영하고 있다. 2010년에도 같은 조건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파견하게 된다. 18th street는 경기문화재단과 직접 경기도 프로그램 운영을 협의하여, 2011년 11월부터 2012년 1월까지 3개월간 1명의 시각 예술인을 파견하게 된다. 18th street에서는 미국 l.a.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2011년 2월 28일(월)부터 접수를 시작해 3월 4일(금)까지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iscp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주민등록상 경기도에서 최근 1년 이상 거주한, 만 35세 미만의 시각 예술분야의 작가 혹은 큐레이터 대상이다. 18th street프로그램은 주민등록상 경기도에서 최근 1년 이상 거주한 시각예술분야의 작가로 큐레이터는 해당이 안되며,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한다.

경기문화재단에서는 레지던시 참여 이후 활동 독려 및 작가 역량강화를 위해 재단 운영 경기도미술관 등에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미국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등과 협력을 하여 추가로 경기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목표로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

★ 담당 : 교육·사업팀 채지영 031-231-7255

참고자료

◦ iscp(international studio & curatorial program)는 미국현대미술관(moma)에서 운영했던 ps.1 이후 시각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레지던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10년간 경기도 작가가 단 4명만 선정되었을 정도로 참여하기가 매우 어려웠음. 이에 경기문화재단은 iscp와 직접 경기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협의를 진행한 결과 2009년도 하반기부터 2명을 파견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여 운영중에 있음.

◦ 18th street art center는 미국 la 산타모니카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영리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 1988년에 설립 이래 150명의 예술단체와 700명의 예술가들이 거쳐감. la에 거주하고 있는 예술가들 뿐 아니라 해외 예술가들은 외국 정부의 에이전시나 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지원할 수 있음. 국제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가한 국가들로는 호주, 카메룬, 크로아티아, 쿠바,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수단, 스웨덴, 타이완, 태국, 영국, 한국이 있음.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보도자료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