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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세계유산 우선추진 대상으로 확정
관리자 - 2011.03.11
조회 1355

문화재청 세계유산분과회의에서 국내 문화유산중 최우선적으로 등재키로 결정

▶ 남한산성, 2014년 세계문화유산 등재 청신호
▶ 경기도 직접관리체제 전환 2년만의 쾌거


2월 8일 문화재청에서 개최한 세계유산위원회 ‘세계유산 우선추진 대상 선정’ 심사에서 남한산성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우선 추진키로 결정했다.
문화재청은 남한산성을 비롯, 전북 익산미륵사지, 충남 공주․부여 백제문화권 등 국내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확정된 10개 유산과 예비대상 등 모두 13개 후보를 대상으로 등재 가능성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남한산성을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 대상으로 확정함으로써, 향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시 이번에 선정된 유산을 우선적으로 신청하고 국비 지원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문화재청 세계유산위원회 심사에서 남한산성은 문화유산의 탁월한 가치 외에도 일원화된 통합 관리체제의 제도적 구축과 전담조직 신설, 체계적인 준비 등 그동안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의 추진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음으로써,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중인 타 지자체에게는 중요한 교훈이 되고 있다.
특히 남한산성은 문화재 관리권한을 기초지자체에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의 직접체제로 전환 한지 2년만에 문화재청으로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2014년 세계문화유산 등재 가능성을 한층 밝게 하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은 금년에만 남한산성의 가치정립 및 국내·외 유산과의 비교연구, 세계유산 국제심포지엄 및 유네스코주관 아시아․태평양 세계유산담당자 워크숍 개최 등을 개최하는 등 2014년 남한산성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과 준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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