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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11년 레지던시프로그램 지원사업 심의결과 발표
admin - 2011.05.11
조회 1318

▶ 경기문화재단, 2011년 레지던시프로그램 지원사업 심의결과 발표
▶ 7개 단체 선정, 총 1억 8천 5백만원 지원 결정

경기문화재단 (대표 권영빈)은 4월 18일(월) 2011년 레지던시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심의결과를 발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 시행되는 레지던시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예술가의 창작의욕의 고취 및 예술교류 활성화 그리고 커뮤니티와의 상호 이해와 매개를 통한 지역문화 활성화를 기본목표로 좀 더 획기적인 창작활동으로 파생될 수 있는 예술활동을 기대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24건의 사업이 신청되었고 서류심사와 인터뷰심의를 거쳐 총 7건의 사업이 선정되었다. 2011년 레지던시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 공동체와 밀착된 프로젝트형 레지던시가 증가하였고 그 외에 국제레지던시와 담론중심의 레지던시의 신청도 있었다.
심의기준은 지역과의 연계성,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새로운 시도, 기획력의 참신성 등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의 단순한 작가거주중심의 공간레지던시 사업에서 경향과 목표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고 심의의원들은 입을 모았다. 올해 레지던시지원사업에 응모한 사업에서 화두는 단연 "지역성"이였다. 경기도의 재개발지구, 수몰지역, 농촌의 구체적인 삶과 연계하여 예술의 역할을 고민하는 사업이 눈에 띄었다. 심의위원들은 이렇게 삶의 현장과 연계된 예술적 실천에 주목하였고 이러한 특성이 경기지역의 예술에서 주목해야할 정체성이라고 입을 모았다. 공연예술 분야에서는 2건의 사업이 선정되었다. 청소년 연극의 미래를 살펴보는 국제레지던시 프로젝트와 전통판소리의 다원적 실험을 모색하고 있는 교류프로그램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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