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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상반기 입주작가 오픈 스튜디오 개최
관리자 - 2011.08.09
조회 1655

▶ 경기창작센터 개관 2주년 2011 8월 상반기 입주작가 오픈 스튜디오 개최
▶ 총 32명(팀)의 창작활동을 소개하는 오픈 스튜디오 및 예술+교육 결과 보고 전시 및 지역협력 프로젝트 소개
▶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지는 한 여름 밤의 예술 축제 <오버나이트> 파티 신청도 받아!     

지난 2009년 10월 경기문화재단이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옛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를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 레지던시를 조성한 경기창작센터가 오는 8월 12일(금)부터 15일(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한다.

2011년 3월 새롭게 입주하여 6개월 간 창작활동을 진행한 2기 입주작가들은 그간의 창작활동을 소개하는 스튜디오 오픈 행사와 방문객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행사에는 가옥(심재경, 김화용), 강상우, 강소영, 김나영+그레고리 마스, 김누리, 김보중, 김신일, 김용관, 김웅현, 김월식, 니코스 디카스(nikos dikas/greece), 박용석, 손소영, 안지미&이부록, 알리 사비르(ali sabir/india), 이기일, 이순종, 전윤정, 최기창, 칭 야오 첸(ching yao chen/taiwan), 한석현, 홍남기, 김윤경(연구레지던시), 美用實(김원일, 박영국, 정인교, 최진규), 박준식, 백병환, 성민화, 안병선/김영봉, 정기현, 천대광, 크리스틴 라께(christine laque/france) 총 31명/팀이 참여한다.

경기창작센터는 센터 내에 있는 모든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전시동, 다목적 홀(강당동), 중앙동 전시실, 야외공간 등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예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일반에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행사로는 중앙동 전시실에 천대광 작가의 개인전 <어두움의 기억들>이 전시동 공간에는 “self-forgetfulness vs nature.” 기획전과 함께 강상우, 강소영, 김신일, 김웅현, 이순종, 가옥(심재경, 김화용)의 개인전을 선보이는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선감동 일대 지역학교들과 연계된 예술교육 활동을 소개하고 공무원 등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작품, 대부도 사진클럽 회원 사진을 소개하는 등 아마추어들의 솜씨를 뽐내는 발표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12일에는 최근 수원 인계동에서 재활용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는 김월식 작가의 <벼룩시장>과 공연, 대부중고등학교 밴드<exit>등이 참가한 부대행사로 개막 첫날을 자축한다. 그 외에도 가옥 팀(심재경, 김화용)의 ‘기르다’ 워크숍이 경기창작센터 중앙동 전면 계단을 중심으로 <계단농장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김누리 작가의 요리 퍼포먼스, 천대광, 김나영&그레고리 마스의 야외 공간 작업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목적 홀 1층은 지역협력프로젝트 중 8개의 다양한 예술가 제안 프로젝트와 함께 창작센터가 직접 기획한 포도직판장 디자인(건축) 프로젝트, 김 포장재 디자인 프로젝트 등 지역 특산물 연관 사업의 진행 과정도 소개할 예정이다. 첫째날 저녁 오픈 스튜디오 전야제는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오버나이트 파티가 펼쳐진다. 희망자는 사전 예약하여야 참가 가능하다. 둘째 날은 우테 메타 바우어 mit 교수가 동시대 예술로서의 전시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초청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 세부 프로그램 소개

1. 창작 스튜디오 공개 (오픈스튜디오)
 – 장소 : 중앙동 14개실
 – 내용 : 회화, 설치, 사진, 영상 등 약 300여점 
 – 참여작가:강상우,강소영,김누리,김보중,김신일,손소영,알리사비르(alisabir/india),이기일,이순종,최기창,칭     야오 첸(ching yao chen/taiwan), 한석현, 홍남기, 황은정

2. 상설전시
 – 장    소 : 중앙동 1층 상설전시실
 – 전시제목 : <어두운 기억들>     
 – 내    용 : 빛과 온도 그리고 공간을 인지하는 관람자의 감각을 이용한 공간설치
 – 참여작가 : 천대광

3. 기획전시
 – 장소 : 전시동 1층
 – 기간 : 08.12~08.31
 – 주제 : “self-forgetfulness vs nature.” 
 – 내용 : ‘자연’을 해석하는 다양한 작가들의 시선을 보여주는 회화 및 설치 작품 20점 내외
 – 참여작가 : 김나영&그레고리 마스, 한석현, 성민화, 크리스틴 라께(christine laque/france)
 

4. 개별전시 프로그램
 – 장소 : 전시동 1층 2개실, 2층 5개실, 
 – 내용 : 기존작품 및 신작을 독립적인 전시공간 구획하여 개인전 형식으로 출품
 – 참여작가 : 강상우, 강소영, 김신일, 김웅현, 이순종, 가옥(심재경, 김화용)

5. 야외 프로젝트
  – 장소 : 주차장 및 숙소ⅱ 앞, 운동장
  – 내용 : 야외공간을 활용한 작품 및 퍼포먼스
  – 참여작가 : 김월식(벼룩시장, 밴드공연 3팀), 김나영&그레고리 마스(운동장 음수대)

6. 워크숍(작가 프로젝트)
  – 워크숍 주제 : <선감계단식 영농프로젝트> 워크숍 workshop
  – 장소 : 전시동 전시장 2층 
  – 기간 : 08.13~14 2일간 3시~5시(2시간)    
  – 내용 : ① 콘크리트 농장 세미나 (8월13일 15:00-17:00)
        땅을 갖고 있지 않아도 누구나 어디서나 작은 농사를 지을 수 있다!
        작은 스티로폼 박스로 만들어 보는 나만의 농장 워크숍
      ② 안방 와이너리 (8월14일 15:00-17:00)
        대부도 지역 하우스 포도주 시음과 내 입맛에 맞는 포도주를 담궈보는 워크숍
  – 참여대상 : 일반 관람객 
  – 참여작가 : 가옥(심재경, 김화용) * 신청/문의: 032-890-4825~6

7. 프로젝트 스페이스/퍼포먼스 
  – 장소 : 증앙동내 3개소, 공방동 1개소
  – 내용 : 중앙동 내 공간을 다양하게 맥락화하여 장소특정정인 작품을 선보임
  – 참여작가 : 전윤정(/벽화), 박용석(중앙동 지하/7채널 영상), 김누리(2층 부엌 요리 퍼포먼스)

8. 축하공연 및 부대행사
  – 12일 오프닝 축하공연
     : 대부중고등학교 밴드부
     : 비피더스 : 4인 어커스틱 밴드 (아마추어 밴드 )
     : 삭개오와 뽕나무 : 4인 어커스틱 밴드 (직장인밴드)
     : 인간 쓰레기 : 수원 환경운동 센터 자원 순환 모임 재활용 밴드 (블루스 장르)
  – 부대행사 <gcc 파티 오버나잇>      
     사전신청자에 한해 1박 2일 숙박제공 (70인) 
     입주작가와 함께하는 만남의 밤 * 문의: 032)890-4825~6

9. 공개강연
 <20세기 전시의 역사: do-it-yourself-exhibition histories in the twenties centry>
 초청멘토 우테 메타 바우어(mit 비주얼아트 프로그램 큐레이터)
 8월 13일 3시 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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