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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
관리자 - 2007.09.03
조회 6367
행사개요

○ 행사명 : 더불어 사는 사회문화제 2007
기 간 : 2006년 9월 7일(금) ~ 9일(일)
장 소 : 9/7~9/8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전시장, 야외무대
             9/8~9/9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계단광장, 중앙광장
주 최 : 경기문화재단, 의정부예술의전당,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 관 : 더불어사는사회문화제 조직위원회
후 원 : 전영일공방, 창비,한울,김영사,들린아침,산지니,이학사,솟대문학,북하우스,
             또하나의 문화
협 찬 : 나라방송, 우리방송, 신흥대학, 경민대학
문 의 : 더불어사는사회문화제 조직위원회 사무국
             (t) 031-828-5828~9 (f) 031-828-5835 기획/홍보팀장 김선주

 




우리 사회 소수자들의 문화를 공감하고, 편견을 극복한 그들의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함께 하는 국내 유일의 <더불어 사는 사회문화제2007>이 오는 9월 7일(금)~8일(토)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8일(금)~9일(토) 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에서 각각 열린다. 2005년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시작한 본 문화제는 작년에는 서울로 확대되었고, 올해에는 경기도 남부의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이 합세함으로써 경기도 전 지역을 아우르는 축제로 성장 하게 되었다.

사회 소수자 (마이너리티)라고 함은 “육체적· 문화적 특질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고 불평등한 차별대우를 받으며 집단적 차별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말하며, 장애인, 이주노동자, 탈북인, 혼혈인, 성적소수자, 성매매여성, 노숙자, 불우아동(고아를 포함)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는 9월 7일 오후 3시부터 다례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로 시작, 뒤이어 본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콜로키움의로 행사의 첫 장을 연다. “다문화가정의 차세대의 양육과 교육 및 문화복지”라는 주제로 경기도가정개발연구원 박경은 박사의 발제 하에 각 사회전반(법조, 언론, 사회복지사 등)의 전문가들이 모여 심층토론을 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 주제는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가 적어 그 의미가 크다. 콜로키움에서 토론된 자료는 본 행사가 끝난 뒤에 경기문화재단에 자료로 올려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도록 할 예정이다.

8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소수자 인권 만화전, 다문화 음식축제, 소수자 체험행사를 비롯하여 소수자예술활동발표회 ”공감”, 마당극 ”일곱빛깔무지개” 등이 열리며 저녁에는 야외무대에서 음악회”상생-안치환, 인디밴드 넘버원코리안, k. 수화뮤지컬단, 동두천소년소녀합창단, 스리랑카 밴드” 공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편안한 대중음악으로 소수자들의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같은 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도 오전11시부터 이주여성과 아이들을 담은”우리內우리展”전시회를 시작으로 마당극 ”둥글어진다는 것은 낮아짐입니다/ 극단 현장”, 연극 ”꿈/ 놀이패 한두레” 공연으로 전문예술인들이 소수자를 주제로 다룬 공연이 펼쳐진다. 9일 오후 3시부터는 의정부 예술의전당과 마찬가지로 소수자예술활동발표회”공감”, 다문화음식축제, 야외음악회”상생-하리수, 유예은, 김연택, 조미영, 근로자밴드 등 ”공연이 열려 프로와 아마추어가 열정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종래로 각 분야의 소수자를 위한 축제는 많았으나 소수자들이 연합하고, 그 소수자들을 주체로 한 축제로서는 첫 시도인 ”더불어 사는 사회문화제2007”은

”소수자=사회약자”라는 한국사회의 관념에 ”우리 모두가 바로 소수자”라는 신선한 화두를 던지며 소수자들의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연합을 이루어낼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 전체행사 프로그램
날짜 시간 행사명 장소
9월 7일 오후 3시 전시회 테이프 커팅 다례
(경기북부명원다도예설문화원)
의정부 예술의전당 전시장
오후 4시 콜로키움 다문화가정의차세대를위한 양육과 교육 문화복지 대안제시 지하 1층
콘토로노
오후 7시 기지촌출신 혼혈인 다큐멘터리 “there is” 소극장
9월 8일 오전 10시 소수자인권만화전 전시 의정부 예술의전당 전시장
오후 12시 다문화음식축제
(태국, 베트남, 몽골, 스리랑카, 인도, 우즈베키스탄+키르키즈스탄+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 조선족) -체험행사 (휠체어 면허시험, 수화체험, 점자책체험, 아시아 각국 국기 페이스페인팅, 손도장걸개그림)
야외
오후 3시 소수자예술활동발표회 ‘공감’ 소극장
오후 5시 마당극 ‘일곱빛깔무지개’ (극단 현장) 야외
오후 7:30 야외음악회 ‘상생’ 야외무대
오전 11시 우리 내 우리 전 이주여성과 아이들 전시 안산문화
예술의전당
전시회장
오후 4시 마당극 ”둥글어진다는 것은 낮아짐입니다”
(극단 자갈치)
계단광장
오후 6시 연극 ‘꿈’ (놀이패 한두레) 별무리극장
9월 9일 오전 11시 우리 내 우리 전 이주여성과 아이들 전시 안산문화
예술의전당
전시회장
오후 3시 소수자예술활동발표회 ‘공감’ 별무리극장
오후 5시 다문화음식축제
(몽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야외음악회 ‘상생’ 계단광장
중앙광장
 
★ 주요행사 상세보기
콜로키움colloquium콜로키움 ”다문화가정의 차세대 문화복지
우리사회의 다문화세대 ( 이주노동자, 혼혈인, 다문화가정, 새터민등) 들이 그들의 자녀들을 우리 안에서 양육할 때 부딪치는 사회적인 문제들을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미래사회에 그들이 우리사회의 능동적 일원으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우리사회전체의 몫일 것이다. 더불어 다문화차세대들의 문화를 인정하고 그들의 대한 관심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장소 : 의정부예술의전당 지하 1층 콘토로노
⼆ 일시 : 9월 7일 오후 4시
발제자 : 경기도가족정책개발원 박경은 박사
사회자 : 양훈도 경인일보 부국장
토론자 : 김준식 성동외국인센터
                 박노희 의정부외국인근로자센터 사무국장
                 박효석 아시아공동체학교
                 석원정 노동인권회관(부소장)
                 오성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윤대진 외국인비젼센터(소장)
                 이수정 (재)무지개 청소년센터(부소장)
                 송연순 부천이주노동자센터 외 (의정부외국인근로자센터 5인 예정)

 

*콜로키움(colloquium)이라는 말은 라틴어로 “모여서 말하기, 대화하기”라는 뜻을담고있으며 일반적의미로 공공의 장소에서 자유로운 의견교환을 뜻합니다.

소수자예술활동발표회 ” 공감(共感)”

사회적으로 부각되지 않았던 소수자들의 문화를 예술 활동을 통해 드러내고 소수자간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한다. 또한 여러 소수자 집단이 한 무대에서 공연하므로서 소수자 문화 예술 활동의 다양성을 발견하고 풍성한 사고를 갖는 계기가 된다. 이로써 소수자 집단 내에서 즐기던 소수자의 문화예술활동를 공개적인 공간인 예술의전당에서 펼치므로서 소수자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북돋고 가족, 친척, 친구, 일반인들이 다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

장소 :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 일시 : 9월 8일 오후 3시
– 출연

의정부

사회 : 박현동(의정부청소년쉼터십대지기)
출연 :
장암종합복지회관 어린이 “요들송” / 저소득층 어린이
방두영 ” 구족화-목숨을 걸고 그리는” / 청각장애
청소년쉼터십대지기 “힙합댄스” / 탈학교청소년
나루터공동체 ” 핸드벨연주” / 정신지체 장애인
한꿈학교 “차임벨연주 외 / 새터민 청소년
가산 이주노동자센터 “구연동화” / 다문화가정아이들
태국전통춤 / 이주노동자

안산

사회 : 김선식 (안산통합서비스 네트워크 소장)
출연 :
사랑나눔 국악봉사단 “국악” / 실버세대
들꽃피는 학교 “난타” / 대안학교
장유진 “시낭송” / 난치병어린이
eko “인도네시아 밴드”
로레나 “볼륨 댄스” / 필리핀이주여성
고향마을 풍물 동아리 “영남 사물놀이” / 사할린단체
상록구노인복지회관 “풍물, 댄스”/ 실버세대

야외음악회 ” 상생(相生)”

소수자(장애인, 탈북자, 혼혈인, 이주노동자, 트랜스젠더 등)로서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을 초청하여 그들이 당당하게 활동하고, 세상으로부터 인정받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소수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준다. 또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소수자들의 삶을 영상과 시, 음악을 통해 함께 나누고, 그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의정부
장소 :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
– 일시 : 9월 8일 오후 7:30

안치환 : 안치환, 그가 언제나 말하는 ”노래의 힘” 그것을 믿고 있기에 자신 삶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노랫말로 형상화 할 줄 알고, 詩를 앞에 두고 겸허하게 온 몸으로 받아들이며, 작곡가로써 과장되거나 작위적이지 않은 곡을 만들기에 작곡가로써 과장되거나 작위적이지 않은 곡을 만들기에 詩를 앞에 두고 겸허하게 온 몸으로 받아들이며, 안치환의 노래는 꾸준히 불려 질 수 있었다.

 

인디밴드 넘버원 코리안 : 각자음악활동을 하던 7명의 끼있는 젊은이들이 2004년에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7인조 스카밴드이다. 스카리듬에 기반을 두고, 화려하고 통쾌한 브라스 사운드가 이색적인 스카밴드이며, 레게, 스카펑크, 펑키&재즈까지 접근하는 올라운드 밴드이다. 특히 <넘버원코리안>의 마력적인 공연은 이미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들의 메시지는 극한까지 가자는 신념과 각오로 음악에 임하며 넓게는 세계평화를 부르짓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넘버원코리안은 본격 라이브밴드로써 드럭, 프리버드, 스컹크헬, 사운드홀릭, 긱라이브하우스, 지하철예술무대, 대학ot 공연, 하이서울페스티발, 서울프린지페스티발 등 전방위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동두천소년소녀합창단 : 선진교육으로 훈련된 지도자를 통하여 동두천 어린이합창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특히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및 독일 알프스 지방의 요들송을 연주함으로써 글로벌시대의 국민으로서의 문화적 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 알프스 지방의 다양한 요들을 성실히 연주하고 보급한다. 여러 정기공연 및 자선공연을 통해 자아를 실현 할 수 있도록 한다

k. 수화뮤지컬단 : 997년도에 재능있는 농인들을 키우고 수화를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농인들과 일반인들을 향해 수화예술로모든사람ㄷ르에게 감동을 주기위해 태동한 단체이다. 수화 뮤지컬 jesus jesus로 시작하여 ”in lord”, ”꿈의 사람 요셉”, ”마리아마리아”, ”아름다운 세상”, ”젊은베르테르의 슬픔” , ”오페라의 유령” 등의 쟁쟁한 작품들을 수화뮤지컬로 재구성하여 국내외적으로 700여회 공연을 올렸다

스리랑카 밴드 : 안산에서 근무하는 이주노동자 밴드

안 산
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계단광장
– 일시 : 9월 9일 오후 2시

조미영 : 얼굴뿐만 아니라 연주 솜씨도 일품이어서 단연 인기인탈북자 출신 조미영은 함경북도예술단에서 아코디언 연주자로 활동했다. 지난 2002년에는 극단 예일의 뮤지컬 <꽃피는 봄날에>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으며 현재, 서울예술대학에서 아코디언을 전공하고 있다.

근로자 밴드 : 안산지역의 노동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로 구성된 밴드

김연택 : 장애인으로 라이브카페 등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부드러운 음성으로 대중음악을 노래한다.
-07년 5월 시행사 참여
-호수공원 한여름밤의 향기 섭외


유예은 :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를 안고 태어난 유예은(5세)양은 악보를 보지 못하는 대신 귀로 곡을 듣고, 완벽히 그 곡을 소화하는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아이.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피아노를 배워본 적이 없고, 세 살 이후 한번만 노래를 들려주면 곧바로 피아노로 연주해내는 ”절대음감”을 과시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 2주 연속 1위
sbs tv 생방송 투데이 출연
문화관광부 ”고궁음악회” 출연


하리수 : 국내 최초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
국내 화장품 cf로 데뷔, 2001년 1집 이후 꾸준한 가수활동과 영화, mc등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만능 엔터테이너
법적으로도 여성으로 호적정정이 되었으며, 5월 결혼으로 다시 한번 세간의 주목을 받음.
용기있게 자신의 삶을 개척, 당당하고 멋있게 활동하고 있는 하리수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아시아 지역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류스타.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경기지회(안산)
스리랑카 밴드 : 안산에서 근무하는 이주노동자 밴드

☆ 기획공연

마당극 ”일곱빛깔 무지개” : 한국으로 시집온 외국 여성이 한국에 정착하여 한국의 또 다른
    소수자들을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 소수자들의 삶을 공감하는 마당극. (극단 현장)
    ▶ 장소 및 일시 :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동 앞 야외/ 9월 8일 오후 5시

마당극 ”둥글어진다는 것은 낮아짐입니다” : 사회에서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장애인
     들의 이야기를 과장 없이 마당극으로 풀어냄. (극단 자갈치)
    ▶ 장소 및 일시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중앙광장/ 9월 8일 오후 4시-5:20

무대극 ”꿈” : 우리 사회 노동의 근간을 이루지만 소외되어 있는 이들의 삶을 진솔하게 담은 작품.
     (놀이패 한두레)
    ▶ 장소 및 일시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9월 8일 오후 5시 

⼀ 전시회
 – 소수자인권만화전 : ”만화”라는 대중적 매체를 이용한 전시. 소수자 인권문제를 효과적으로 홍보.
    교육자료로 활용.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다큐멘터리 만화연구팀)
 ▶ 장소 및 일시 :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 9월 7일-12일 오전 10-6시
 – 우리 內 우리 展 : 결혼이주여성, 이주노동자, 장애인, 노숙인, 새터민, 화교 등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한 예술인들의 사진, 영상, 미술 전시. (민족미술인협회성남지부)
 ▶ 장소 및 일시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제 3전시실/ 9월 8일-9일 오전10시-오후6시

⼀ 영상물 상영회
 – 기지촌출신 혼혈인 다큐멘터리-there is : 기지촌 출신 혼혈인의 소외 문제, 실상, 혼혈인
     지위 향상을 위한 영상(박경태 작)
 ▶ 장소 및 일시 :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9월 8일 오후 7시
 – 이주 여성과 아이들-drinky girls never get drunk
    : 현재에도 지속되고 있는 기지촌 문제가 가난한 국가로부터 온 이주 여성들이 타겟이 되고 있는
    현실을 강력한 시각매체로 알림(김동령 작)
 ▶ 장소 및 일시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제 4전시실/ 9월 8일-9일 오전10시-오후6시

⼀ 다문화음식축제
우리나라의 이주노동자 국가를 중심으로 5~7개국의 전통음식과 한국과 퓨전된 음식을 마련한다. 문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그 나라의 음식을 먹는 것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겁과 타문화를 이해하는 시도이다.
 -의정부 : 태국, 베트남, 몽골, 스리랑카, 인도, 우즈베키스탄+키르키즈스탄+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 조선족
 ▶ 장소 및 일시 :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 9월 8일 오전 11시-오후 6시
 -안산 : 몽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 장소 및 일시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중앙광장/ 9월 9일 오후 4시

⼀ 일일도서전 ”빛”
많은 사람들이 ”소수자”라는 단어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들에 관한 책을 통해 소수자의 현실과 환경에 대해 좀 더 이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한 책 전시이다
 ▶ 장소 및 일시 :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 9월 8일 오전 10시-오후 6시

⼀ 체험행사
: 실질적으로 소수자의 삶을 여러방식으로 체험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소수자관련 영상물 상영, 전시회, 장애체험이 있다. 장애체험은 수화, 점자, 휠체어면허시험 등이 있으며 모두 도전한 이들이게는 면허증이 주어진다.
 ⽦ 장소 및 일시 :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 9월 8일 오전 10:30-오후 6시
  ○ 장애관련 체험 프로그램
   ⽧ 장애인 휠체어 타보기(휠체어 면허시험)
   ⽧ 점자책 체험
   ⽧ 수화 체험
  ○ 다문화관련 체험 프로그램
   ⽧ 아시아 각국 국기 페이스페인팅
   ⽧ 무지개 손도장 걸개그림 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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