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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연장상주단체 워크숍 “벤다이어그램”:라운드1.동시대 예술 형식의 경향
관리자 - 2012.11.20
조회 4484
경기도 공연장상주단체 워크숍
'벤다이어그램':[라운드1. 동시대 예술형식의 경향]
프로그램 소개
경기도 공연장상주단체 워크숍
'벤다이어그램'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라운드1.동시대 예술 형식의 경향은 최근 예술의 신경향과 개념을 공유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릴레이로 이어질 라운드 2,3에서 공연장과 상주단체들의 생존정략과 예술적 지향점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공연장.상주제도의 중장기적 방향 및 자립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12년 11월 28일 수요일 오후 2시~6시
장소 : 백남준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
발제자 : 서현석(연세대학교 영상대학원교수), 김성희(계원예술대학교 교수, 페스티벌 봄 디렉터), 김지선(작가)
참여대상 : 경기도 공연장 및 상주단체, 외부 참가자
주관 : 가네샤프로덕션
참가신청 : 외부 참가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온라인접수 마감됨)
발제1
장소-특정적 공연, 관람객과의 '연극적 합의' 그리고
다각적인 접근으로서의 예술형식에 대하여
발제자:서현석(연세대학교 영상대학원교수)
세부소개
서현석은 헤테로토피아-세운상가일대, 욕망로-백남준아터센터, 영혼매춘-영등포시장일대, 헤테로크로니-서울역 등, 관객이 참여하는 장소특정 퍼포먼스 작품들을 제작해 왔고, 관객의 체험을 극장 무대가 아닌 실제 현장과 유기적으로 어울러진 언어체계로 확장, 전환하는 방법론을 개발해 오고 있다.
그의 작업은 특정장소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관객의 심리와 감각에서 작동하는 연극적 합의에 중점을 두는 프로젝트이며 더불어 설치미술, 연극, 건축, 역사, 인류학 등에 다각적으로 접근하는 예술 형식을 구체화 시키는 과정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발제2
새로운 공연의 의미와 형식 개발, 또 다른 관객과의 접점 형성에 대한 워크샵
발제자 : 김지선(작가)
세부소개
김지선은 여행하는 수행자의 태도로 특정 지역과 그 지역의 정치적 상황을 반영한 독특한 수행적인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헐'이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고 정치 행사장에 출현한 후 그 모습이 인터넷, 뉴스, 기사 등으로 떠돌아 다니거나 '범아시아국제회의'라는 유령기자협회의 면접실황을 공연화 하고 '투명인간'이라 쓰여진 후드티를 관객들과 함께 나눠 입고 정치적 긴장감이 감도는 시청 앞 광장을 투어 하는 등의 풍자와 위트가 담겨진 허구적 담론을 연출함으로써 실제 상황에 영향을 끼치거나 현실을 창발적으로 극대화 시켜내는 수행적 공연 방식을 제시 해왔다.
발제3
동시대예술과 아시아 컨템퍼러리의 방향
-융복합 예술의 실제
발제자 : 김성희(계원예술대학 교수, 페스티벌 봄 디렉터)
세부소개
국제다원예술축제 페스티벌 봄을 통해 무용, 연극, 미술, 영상 등 여러 예술영역의 통섭과 교류를 위해 노력해 왔고 그 영역을 인문, 사회, 과학으로 확대해서 예술 기획을 하고 있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예술, 인문 그리고 과학(테크놀로지, 미디어)간의 융복합을 주제로 융복합 예술의 세계적 동향과 그 배경 그리고 실제 사례를 통해 융복합 예술을 논의한다. 더 나아가 최근 세계 경제, 정치의 파워가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동시대 예술의 방향성의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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